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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넷캅 유동훈 신임대표 “스마트 시대 IoT 보안 선도 R&D 기업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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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넷캅 유동훈 신임대표 “스마트 시대 IoT 보안 선도 R&D 기업 될 것”
  • 길민권 기자
  • 승인 2021.07.01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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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훈 아이넷캅 대표이사.
유동훈 아이넷캅 대표이사.

스마트플랫폼 보안기업 아이넷캅이 유동훈 기술이사를 신임 대표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유동훈 대표는 2001년부터 현재까지 20여 년간 보안업계에서 연구 및 개발 활동을 수행했으며, 15년 이상의 CEO 및 CTO 경력으로 비즈니스 역량과 업계 네트워크를 두루 갖추고 있다.

아이넷캅에는 2001년 창립 멤버로 합류해 2005년 이후 기술이사 및 연구소장직을 역임했다.

유 대표는 2010년부터 안드로이드 보안 연구에 매진해 인공지능(ML) 기술을 도입한 모바일 안티바이러스 OnAV(온백신)와 악성 앱 분석 솔루션 OnAppScan(온앱스캔)을 개발했다. OnAV는 독자적인 AI 탐지 기술 ‘Cross-validation System(크로스 벨리데이션 시스템)’으로 우수한 탐지 성능을 기록하며 AV-TEST, AV-Comparatives, MRG Effitas 등 글로벌 인증을 다수 획득한 바 있다.

2020년에는 안드로이드 보안 연구에 대한 공헌도를 인정받아 ‘국제해킹보안컨퍼런스(POC)’ 15주년 명예의 전당 ‘Best Speaker’에 한국인으로 유일하게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유동훈 신임 대표는 “20년간 몸담아 온 아이넷캅의 대표직을 맡게 돼 감회가 새로우면서도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스마트 시대 IoT 보안을 선도하는 R&D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직원들과 힘을 모아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유 대표는 2019년 설립한 AI기반 사이버 보안기업 시큐리온에서도 이성권 대표와 함께 각자 대표직을 수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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