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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코리아, 동작구청에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솔루션 '위즈블랙박스슈트'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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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코리아, 동작구청에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솔루션 '위즈블랙박스슈트' 공급
  • 길민권 기자
  • 승인 2021.05.04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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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코리아(대표 김기배)가 서울시 동작구청에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솔루션 위즈블랙박스 슈트(WEEDS BlackBox Suite)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위즈블랙박스슈트는 기업내 IT인프라 상에서 발생되는 모든 정보사용 행위 및 각종 시스템 조작행위 등을 사람의 행동으로서 규명하고, 이를 기록 보존함과 아울러 이에 대한 종합적이고 다차원적 분석을 통해 위험도와 등급 산정 및 위험 행위를 식별해 정확하게 위험 인식이 가능하다. 따라서 이러한 위험 인식을 바탕으로 부정 감시부터 사고 처리까지 일원화된 보안프로세스를 제공하는 제품이다.

서울시 동작구청은 2019년도 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기준이 개정 고시됨에 따라, 개인정보의 관리감독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해당 솔루션 도입을 검토하게 되었다. 그 결과, 대용량 접속기록 처리기술 및 고도화된 위험분석기술 적용 및 보고서 품질 등 사용자 편리성에서 우수성이 인정된 위즈코리아의 위즈 블랙박스 슈트를 도입하기로 했다.

위즈코리아는 최근 2월에 오픈한 통합고객지원센터 뿐만 아니라 중부, 호남, 영남 등 주요 권역별 고객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동일 권역 내에서 발생하는 기술지원 업무에 대해 발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고 있다.

위즈코리아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제품 버전 업그레이드를 통해 기술력을 끌어올리고 있을 뿐만 아니다. 고객서비스까지 완벽하게 제공한 것이 업계 1위를 지킬 수 있었던 비결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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