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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지, 중소벤처기업부 ‘K-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플랫폼 사업’ 공급 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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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지, 중소벤처기업부 ‘K-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플랫폼 사업’ 공급 기업 선정
  • 길민권 기자
  • 승인 2021.02.15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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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 개발한 VForce UTM 장비, SSL VPN 장비에 대한 관제서비스 제공
365일 24시간 운영 중인 넥스지 관제운영실 전경 사진
365일 24시간 운영 중인 넥스지 관제운영실 전경 사진

넥스지는 중소벤처기업부의 ‘K-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플랫폼 사업’의 공급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K-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플랫폼 사업’은 화상회의, 재택근무,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 등의 비대면 서비스를 중소-벤처 기업에게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희망 기업은 공급기업의 서비스를 10% 가격에 이용할 수 있으며, 나머지 90%는 정부에서 무상 지원한다.

넥스지는 네트워크(보안 솔루션) 부문 공급 기업으로 선정돼 자체 개발한 VForce UTM 장비, SSL VPN 장비에 대한 관제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VForce UTM 장비는 방화벽, 컨텐츠 필터링 등 필수 보안 기능을 통합한 고성능 통합 보안 솔루션으로 기업에 대한 불법적인 접근을 탐지, 차단하여 네트워크 공격과 위협을 방지할 수 있다.

또 넥스지의 Nex25서비스를 진행해 맞춤형 네트워크 보안 서비스를 3단계로 나누어 제공한다. 먼저 네트워크 보안 컨설팅을 통해 고객의 상황을 분석하고, 이후 임대용 보안장비 구축 및 현장 네트워크 보안 최적화 작업을 진행하며 마지막으로 365일 24시간 관제서비스를 제공한다. 해당 서비스는 장비임대 방식으로 초기 도입 비용부담을 줄이고 빠른 도입이 가능하다.

넥스지 김익수 대표이사는 “코로나 이후 재택근무와 원격근무가 증가하여 기업의 서버와 근무자 PC가 다른 어느 때보다도 외부 위협에 크게 노출됐다”라며 “넥스지의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플랫폼 사업‘ 지원을 통해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은 기존 금액의 10% 가격에 서비스를 이용 가능하며 보다 안전한 네트워크 환경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넥스지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를 이용하려는 수요기업은 ‘K-비대면 바우처플랫폼’ 홈페이지와 넥스지 정보보호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내용을 오는 16일부터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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