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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르텐, Non 액티브X 화면 보안 솔루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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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르텐, Non 액티브X 화면 보안 솔루션 출시
  • 길민권
  • 승인 2015.11.27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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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티브X, 플러그인 필요 없는 PC, 가상화 화면 보안 솔루션 릴리즈
데이터 보안 전문기업 테르텐(대표 이영)은 액티브X 없이도 적용할 수 있는 화면 보안 솔루션, Non Active X 버전 ‘WebCube’와 ‘T-Cube’를 출시했다고 지난 30일 밝혔다.
 
정부는 오는 2017년까지 웹 사이트를 액티브X 없는 형태로 전환하도록 독려하며, 웹 표준 전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MS나 구글 크롬은 지난 9월부터 액티브 X, 플러그인 등을 더 이상 지원하지 않기로 선언했다.
 

테르텐은 이러한 인터넷 환경 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Active X와 Plug-in이 필요 없는 화면 보안 솔루션을 출시했고, 이 솔루션은 이미 테르텐 고객사에 릴리즈 되어 잘 운영되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화면 보안 솔루션은 크게 2가지로 PC 웹 화면 보안 솔루션 WebCube(웹큐브)와 가상화 화면 보안 솔루션 T-Cube(티큐브)다.
 
PC 화면 보안 솔루션 WebCube는 △화면 캡쳐 방지 △ 원격 화면 해킹 방지 △ 웹 브라우저 메뉴 제어 △ 임시폴더 보안△ 보안정책 설정 기능 등 PC 화면에서 유출 될 수 있는 내부 기밀정보나 중요자산을 보안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웹큐브는 IE외에도 크로스 브라우저, 멀티 OS를 지원한다.
 
가상화 화면 보안 솔루션 T-Cube는 시트릭스나 VMWare와 같은 가상화 화면을 보안한다. 사용자가 VMWare나 Citrix와 같은 가상화 화면에 접속하면 화면 보안 모듈이 동작하여△캡쳐 방지 △ 화면 원격 해킹 방지 △ 보안 정책 설정 △ 모듈 자체 보안 기능 등을 수행한다. 가상화로 인해 중요 파일이나 문서 등은 서버에 보관되지만, 사용자가 화면으로 정보 무단 유출하는 것을 막아 주기 위해 테르텐 가상화 화면 보안 솔루션은 꼭 필요하다. 티큐브는 VMWare, 시트릭스, 틸론, MS Hyper-V, 소프트온넷, 3S소프트 등 국내외 모든 VDI 솔루션과 연동하여 화면을 보안한다.
 
테르텐은 고유의 패턴 분석 기술을 이용해서 화면을 보안하고 있으며, 1000여개의 화면 캡쳐툴을 정기적으로 테스트하여 화면 보안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품질검증 절차가 까다롭기로 유명한 일본에도 진출하여 야후재팬, 동경서적, 라쿠텐 등의 일본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다.
 
화면 보안 솔루션은 내부 기밀정보 및 중요자산을 보호와 유료 컨텐츠 저작권 보호를 위해주로 사용된다. 내부 교육 동영상, 인사정보, 영업정보, 고객 개인정보 등이 포함된 화면을 무단으로 유출하는 것을 방지하여 기업의 기밀정보와 중요자산을 보안해 준다. 또한, 온라인으로 서비스하는 e-book 컨텐츠, 만화, 동영상 등 저작권이 컨텐츠 화면의 불법 유출을 차단하여 경제적 손실을 막아준다.
 
테르텐 이영 대표는 “Non Active X, No Plug-in 화면 보안 솔루션은 이미 테르텐 고객사에 공급하여 안정적으로 사용하고 있고, 이는 품질 안정성을 검증 받은 결과”라며, “향후 화면 보안 솔루션 영업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테르텐은 시스템 커널 레벨의 보안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는 화면 보안 전문기업이다. PC, CS, 웹 브라우저,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가상화(시트릭스, VMWare, 틸론, MS Hyper-V등), 모바일 가상화 등 모든 환경에서의 기밀정보를 보안하는 화면 보안 전문업체로, 최근에는 카메라 촬영을 방지하는 모니터 워터마크까지 출시하여 화면 보안 전문업체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다지고 있다.
 
한편, 테르텐의 이번 제품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정부 3.0 정책에 따라 추진하는 웹 표준 전환 및 비표준 개선 기업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개발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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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시큐 길민권 기자> mkgil@dailysec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