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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 프로스트 앤 설리번 2년 연속 ‘올해의 엔드포인트 보안 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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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 프로스트 앤 설리번 2년 연속 ‘올해의 엔드포인트 보안 기업’ 선정
  • 길민권 기자
  • 승인 2020.12.17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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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의 유기적 연동으로 강력한 보안 제공한 점 높이 평가
수상 소감을 전하는 안랩 EP사업기획실 이상국 상무
수상 소감을 전하는 안랩 EP사업기획실 이상국 상무

안랩(대표 강석균)이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프로스트 앤 설리번’이 개최한 ‘2020 프로스트 앤 설리번 아태지역 베스트 프랙티스 버추얼 어워드’에서 2년 연속 ‘2020년 올해의 한국 엔드포인트 보안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프로스트 앤 설리번 베스트 프랙티스 어워드’는 프로스트 앤 설리번이 매년 각 국가 및 글로벌 시장의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뛰어난 역량 및 기술력, 사업 성과 등을 이룬 기업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안랩은 차세대 엔드포인트 보안 플랫폼인 ‘안랩 EPP’를 중심으로 백신부터 EDR까지 다양한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을 유기적으로 연동해, 고객에 강력한 엔드포인트 보안 역량을 제공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프로스트 앤 설리번의 ICT 프랙티스 및 사이버보안 애널리스트 비비엔 푸아(Vivien Pua)는 “안랩은 한국 엔드포인트 보안의 리더로, 대기업 및 공공기관 등 많은 산업군에서 선호하는 기업이다”라며 “안티바이러스 솔루션 V3, 프라이버시 관리, 패치 관리, 보안 취약점 점검 및 조치, EDR(엔드포인트 탐지 및 대응)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을 효과적으로 연계해 잠재적 보안 위협 탐지와 신속한 대응을 가능케 했다”고 말했다.

안랩 EP사업기획실 이상국 상무는 "안랩의 ‘올해의 엔드포인트 기업’ 2년 연속 수상은 고도화되고 있는 사이버 위협 환경에서 최상의 보안을 제공하려는 노력이 인정받은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수준의 보안을 제공하기 위해 솔루션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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