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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시큐리티 웹방화벽 와플, 아태 지역 시장 점유율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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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시큐리티 웹방화벽 와플, 아태 지역 시장 점유율 높아
  • 길민권
  • 승인 2015.11.04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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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올해의 웹방화벽 수상에 이은 쾌거
암호화 및 웹보안 전문기업 펜타시큐리티시스템(대표 이석우, 이하 펜타시큐리티)은 글로벌 시장조사 및 컨설팅 전문기관인 프로스트 앤 설리반(Frost & Sullivan)에서 조사한 ‘Frost IQ (Industry Quotient): 아시아 태평양지역 웹보안 벤더 2015 보고서’에서 웹방화벽 와플(WAPPLES)이 아시아 태평양 지역 시장 점유율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프로스트 앤 설리반은 미국에 본사를 둔 50여년의 역사를 가진 세계적인 글로벌 리서치 컨설팅 전문 기관으로 매년 ‘Frost IQ 보고서’를 발행해 산업별 객관적 평가자료를 제시하고 있다.
 
올해 발간된 보고서에 따르면, 아시아 태평양시장에서 대한민국의 펜타시큐리티가 가장 높은 시장점유율로 1위를 차지했으며 뒤이어 중국 정보보안 업체인 NSFOCUS, 다국적 글로벌 보안 기업인 임퍼바(Imperva) 및 F5 네트웍스가 자리하고 있다. 해당 리포트에서는 웹방화벽 와플이 시장점유율 1위를 달성하게 된 배경에는 논리분석 엔진의 우수한 성능을 바탕으로 한 압도적인 시장점유율로 웹방화벽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는 점과 파트너사와의 정기적인 세미나와 교육 등을 통해 시장과 고객을 이해하고 니즈를 만족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는 점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펜타시큐리티는 국내에서 구축해놓은 탄탄한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일본 및 다른 아시아 국가에서 지역 특성에 맞는 파트너십과 운영 시스템을 적용해 빠르게 해외 시장을 확장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지능형탐지엔진 기반의 와플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성능의 제품 라인업과 클라우드 가상화 버전,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유연하게 운영하면서 반기마다 3개 국어로 웹공격동향보고서를 제공해 효과적으로 보안 위협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게 하는 등 해외 고객들을 상대로 맞춤형 서비스를 실현하고 있다. 이러한 펜타시큐리티만의 강점이 아태지역 시장에서 높은 점유율 확보를 가능하게 했다. 펜타시큐리티의 웹방화벽 와플은 지난 9월 프로스트 앤 설리반이 수여하는 ‘올해의 웹방화벽’ 에 선정되기도 했다.
 
펜타시큐리티 CTO 김덕수 상무는 “와플이 출시된 지 10주년이 되는 해에 아시아 태평양시장 점유율 1위 달성 소식을 듣게 되어 더욱 의미 깊다. 직원들이 이룬 지난 10년간의 노고가 헛되지 않아 자랑스럽다” 라고 전하며 “국내 1위, 아태 지역 1위에 이어 전 세계의 1위가 되는 그날까지 끊임없이 제품개발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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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시큐 길민권 기자> mkgil@dailysec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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