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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터넷뱅킹 악성코드, 시스템에 상주해 봇넷까지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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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터넷뱅킹 악성코드, 시스템에 상주해 봇넷까지 형성
  • 길민권
  • 승인 2015.10.30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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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HC, 인터넷 뱅킹 파밍 악성코드 상세 분석 보고서 발표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인터넷 뱅킹 파밍 봇넷’과 관련해 NSHC(대표 허영일) Red Alert팀이 분석보고서를 공개했다.

 
Red Alert팀 관계자는 “최근 고클린 업데이트 서버 해킹 등 국내 홈페이지를 위주로 금융감독원 팝업 창을 띄우는 인터넷 뱅킹 파밍 악성코드가 급증하고 있다”며 “주요 포털, 은행, 로또 사이트 등이 파밍의 대상이 되고 있다. 악성코드가 시스템에 감염되면 파밍 뿐만 아니라 트로이목마 형태로 시스템에 상주해 봇넷을 형성하게 된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분석 보고서에는 봇넷 분석 내용과 더불어 공인인증서 탈취, 호스트 파일 변조, 파일삭제 등 어떤 피해들이 발생하는지 상세한 설명이 나와있다.
 
해당 분석보고서는 Red Alert팀 페이스북 페이지와 데일리시큐 자료실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다.
-www.facebook.com/nshc.redalert/?fref=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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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시큐 길민권 기자> mkgil@dailysec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