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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퀘스트, 진화된 유해사이트 차단 및 이메일보안 통합솔루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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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퀘스트, 진화된 유해사이트 차단 및 이메일보안 통합솔루션 출시
  • 길민권
  • 승인 2015.10.19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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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성 URL/악성코드 방어, 이메일보안 및 DLP 기능 통합 솔루션 시장 공략 박차
차세대 통합보안 솔루션인 팔로알토 네트웍스 솔루션을 국내에 최초로 소개하면서 차세대 보안시장을 개척한 유퀘스트(대표 강종철)는 최근 모니터랩(대표 이광후)과 악성코드 URL 탐지/차단 및 유해사이트 차단 그리고 웹 DLP기능이 통합된 차세대 시큐어 웹 게이트웨이 솔루션인 ‘AISWG”와 이메일 보안 솔루션인 ‘AISEG’ 제품군에 대한 총판 계약을 맺고 본격적으로 관련 시장 공략에 나섰다.
 
Verizon의 발표에 따르면 보안 사고 중 98%가 외부 에이전트로부터 기인하면서 피해가 증가 하고 있고 공격 기법 또한 진화해 85%는 데이터 침해 사실 자체를 발견하는 데에만 몇 주일이 소요된다. 또한 81%는 해킹의 형태로 이루어 지며, 이 중 69%는 멀웨어와 관련되어 있고 대부분의 악성코드들이 웹 페이지를 통해 유포되거나 이메일을 통해서 유포되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사용자가 특정 URL을 클릭하는 순간 자신도 모르게 악성코드에 감염되어 숙주가 되는 Drive-by-Download 방식을 통해 악성코드가 유포될 수 있기 때문에 사용자는 거의 속절없이 당하게 된다. 따라서 신규 악성코드가 무엇이든지 관계없이 어떤 웹 페이지에 숨겨져 유포되고 있는지 그리고 이메일을 통해서 유입되는 악성코드를 동시에 탐지하고 차단할 수 있는 있는 솔루션이 반드시 필요한데 이번 유퀘스트가 발표한 모니터랩의 AISWG, AISEG제품은 웹페이지, 이메일을 통해 유입되는 악성코드에 대해 동시에 선제적 대응을 할 수 있고 또한 유출되는 개인정보를 포함한 주요정보들을 탐지 및 차단할 수 있는 웹 DLP 기능까지 통합한 진화된 차세대 보안솔루션이다.
 
시큐어 웹 게이트웨이 AISWG는 URL 고속 동적 접속 그리고 행위기반 분석을 통한 다중 Exploit 분석 및 악성 URL을 추출하고 기본적으로 수억개의 DB를 가테고리별로 분류하고 별도의 보안 카테고리를 통해 악성 URL을 차단하며 WEB2.0 및 URL DB 업데이트 이슈가 있는 기존 URL 필터링 솔루션의 단점을 완벽히 해결하였다. 또한 개인정보를 포함한 각종 주요정보의 유출을 차단하는 DLP기능까지 통합하였으며 시그니처에 의존하지 않은 행위기반 분석 기법을 통해 알려지지 않은 공격 및 제로데이 공격에 대한 선제적 대응이 가능한 진화된 통합 보안 솔루션이다.
 
시큐어 이메일 게이트웨이 AISEG는 기본적으로 광고, 대량메일, 스펨메일등을 차단하고 모든 형태의 이메일에 대해 동시 분석 및 차단이 가능하다. 또한 이메일을 통해 유입되는 악성링크 및 악성코드가 포함된 첨부 파일 차단을 통해 APT, 스파이피싱등 최신 보안 위협을 탐지/차단 할 수 있으며 컨텐츠 분석을 통해 내부정보 및 문서유출을 방지하는 기능도 통합하여 제공한다.
 
이 두 가지 솔루션들을 각각 개별적으로 또는 통합하여 도입 운영할 수 있으며 별도의 클라이언트 모듈 설치가 필요 없는 네트워크 기반의 어플라이언스 제품으로 특허 등록된 Transparent 게이트웨이 기술을 통해 설치 시 기존 인프라에 영향을 주지 않고 원스텝 설치가 가능하다. 또한 인라인, 미러링등 다양한 형태로 구성 가능하고 바이패스 및 HA기능을 제공하여 장애 시에도 최고의 가용성을 보장한다.
 
관리적인 측면에서는 실시간 모니터링, 대시보드를 통한 통합 정보 제공, 다양한 리포팅 기능을 제공하며 로그 분석을 통한 악성 URL의 상세정보를 제공할 뿐 만이 아니라 별도의 매니저 센터를 통한 통합 관리기능 등으로 사용자의 운영 편의성을 위한 다양한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유퀘스트 강종철 대표는 “이번에 발표한 솔루션은 기존 유해 차단 솔루션들의 한계를 극복하고 이메일 보안 및 웹 DLP기능을 통합한 진화된 솔루션으로 고객의 보안 인프라 구성 및 솔루션 활용의 가성비를 극대화한 제품으로써 기존 솔루션과의 차별성 및 경쟁력이 뛰어나기에 시장 확대를 낙관한다”며 “개발사인 모니터랩과 함께 지속적인 기능 보완 및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다양한 파트너들과 함께 시장을 확대하면서 국내 보안 솔루션의 위상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또 개발사인 모니터랩 이광후 대표는 “국내에 차세대 방화벽을 처음 소개해 성공적으로 신규시장을 개척한 경험이 있는 유퀘스트와 수년간 각종 보안기술을 개발하며 쌓아온 모니터랩의 개발 능력이 결합하여 최고의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하면서 “앞으로 샌드박스 연동등 로드맵에 있는 다양한 기능들을 추가해 기존 솔루션과는 완전히 최고의 통합 보안솔루션을 완성시키고 타 밴더의 솔루션과의 연동에도 박차를 가해 보안인프라의 효율적인 운영을 도모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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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시큐 길민권 기자> mkgil@dailysec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