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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IS 2020] 좋을, 통합 IT 외주인력 관리 플랫폼 ‘J-TOPS’...의료기관 도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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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IS 2020] 좋을, 통합 IT 외주인력 관리 플랫폼 ‘J-TOPS’...의료기관 도입 확대
  • 길민권 기자
  • 승인 2020.08.05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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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IS 2020 전시회에 참가한 좋을(대표 오주형)은 ‘통합 IT 외주인력 관리 플랫폼 J-TOPS’를 병원 정보보안 실무자들에게 선보여 호평을 받았다.
MPIS 2020 전시회에 참가한 좋을(대표 오주형)은 ‘통합 IT 외주인력 관리 플랫폼 J-TOPS’를 병원 정보보안 실무자들에게 선보여 호평을 받았다.

국내 최대 의료기관 개인정보보호 및 정보보안 컨퍼런스 MPIS 2020이 7월 30일 서울 역삼동 한국과학기술회관 지하1층 대회의실과 로비에서 국공립, 대학, 일반병원 정보보안 실무자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철저한 방역수칙 하에 성황리 개최됐다.

이번 MPIS 2020 전시회에 참가한 좋을(대표 오주형)은 ‘통합 IT 외주인력 관리 플랫폼 J-TOPS’ 제조사로서 많은 공공기관과 공기업, 의료기관, 금융 기관 등에 납품해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오주형 대표는 "J-TOPS 제품 도입을 통해 각 기관들의 정보보호 부서 담당자들은 업무 편의성을 극대화시키면서 각종 보안점검에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게 되었다"며 "기존 고객들과 중요 중앙부처를 중심으로 요구사항들을 적극적으로 파악하여 반영함으로써 정보보호 업무 담당자들을 위한 플랫폼으로 더욱 발전시켜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통합 IT 외주인력 관리 플랫폼 J-TOPS'는 공공기관과 공기업 등에서 수행하는 IT 용역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외주인력에 대한 PC Agent 기반 보안관리를 위한 통합 플랫폼이다.

인력관리, 작업관리, 사업관리, 자산관리 등의 주요 기능을 토대로 에이전트를 활용한 PC 에 대한 완벽한 통제와 보안감사 대비 각종 증빙 자료 준비와 일일보안점검 기능들을 각 용역 사업별로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춘 솔루션이다.

J-TOPS는 보안담당자를 위한 외주인력 관리 플랫폼으로 용역사업에 대한 보안감사를 대비하는 인력투입부터 사업종료 및 철수까지의 모든 업무를 통합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각 용역 사업 담당자들에게 필요한 권한과 책임을 위임해 관리하고 향후 보안감사에 필요한 모든 증빙 자료와 로그들을 관리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2018년 중에 다양한 보안감사 항목 중에서 “용역사업 보안관리 리스트” 관리 기능과 “일일보안점검”에 관한 이슈가 제기되고 있다. 따라서 2019년에는 체계적인 “용역사업 보안관리 리스트에 대한 관리 시스템”을 통해 효율적인 정보보호 업무 수행을 지원하고 편의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

또한 “일일보안점검” 기능을 통해 “PC 보안”, “인터넷 통제”, “시스템 통제” 등의 환경에서의 네트워크 접속 이력, USB 매체 접속이력, 키워드 기반의 기밀문서 검색, 화면보호기 설정 등 다양한 보안 위협에 대해 점검해 결과를 수집하고 사유 등록을 통해 사후 관리까지 지원하고 있다.

올해 좋을은 의료기관 뿐만 아니라 금융분야에서 요구되는 외주인력 보안 관리 강화 방침에 맞춰 기존 고객사와 협력을 통해 금융분야에도 적극적으로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그리고 2018년 중앙부처와 협력으로 개선된 “용역사업 보안관리 리스트”의 관리 시스템과 “일일보안점검”을 통해 산하 기관들의 보안 관리 체계 확립을 위해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더욱이 기존 납품된 30여 개 고객사에 대한 밀착 지원과 신속한 업그레이드를 수행해 신규 개발된 다양한 기능들의 활용도를 높여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임을 밝혔다.

이번 MPIS 2020은 데일리시큐가 주최하고 보건복지부, 대한병원정보협회, 대한병원정보보안협의회, 대한보건의료정보관리사협회 등의 후원으로 개최됐다.

한편 MPIS 2020 발표자료 파일은 데일리시큐 자료실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다.

★정보보안 대표 미디어 데일리시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