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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관리, 미세전류로 리프팅에 효과적인 페이스롤러 ‘리파캐럿’으로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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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관리, 미세전류로 리프팅에 효과적인 페이스롤러 ‘리파캐럿’으로 완성
  • 데일리시큐
  • 승인 2015.10.06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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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얼굴과 백옥같은 피부는 여성이라면 누구나 탐내는 요소다. 현대의 미의 기준에 부합하기 위해서는 작은 얼굴과 고운 피부가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최근에는 고가의 화장품이나 피부관리, 피부과나 성형외과의 시술 등 작은 얼굴과 고운 피부를 만들 수 있는 방법 역시 다양해졌다.
 
그러나 작은 얼굴과 백옥같은 피부를 만들기란 생각처럼 쉽지 않다. 이를 위해서는 많은 노력과 비용이 필요하고, 이러한 투자는 꾸준히 이뤄져야 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가운데 하루 5분 사용으로 안면 리프팅과 팔자주름 리프팅, 피부 탄력 개선, 안면비대칭 개선, 붓기 완화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셀프리프팅 페이스롤러가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일명 ‘이영애 롤러’로 유명한 리파캐럿이 그 화제의 주인공인데, 리파캐럿은 피부의 넓은 면적을 조여주는 360도 멀티 롤러와 미세전류로 즉각적인 리프팅 효과와 붓기완화, 피부탄력 개선효과를 보이며 알려지기 시작했다. 일본에서 특허받은 70도 각도로 민감한 여성의 피부를 부드럽게 조여줘 피부의 부담을 감소시키는 각도를 구현했으며 인체 구조를 계산한 유선형 360도 멀티앵글로 편안한 그립감과 함께 신체 모든 부위를 깊게 잡아준다.
 
과학적인 720면 다이아커팅으로 처리해 피부를 확실하게 잡아올리고 압력을 가해 케어함은 물론, 백금코팅으로 피부와의 접촉면을 충분히 확보하고 부하를 줄이는 특수한 형상의 롤러로 여성의 민감한 피부를 고려해 설계됐다. 특히 태양전지판으로 모아진 미세전류가 롤러를 통해 인체에 반응하여 윤기있고 탄력있는 탱탱한 피부를 만들어주는 것이 특징이다.
 
피부노화의 원인은 혈류량 감소에서 비롯되는데 하루에 5분 리파캐럿을 사용한 뒤 혈류량이 25-31% 증가되며 혈류량 변화와 피부결, 피부톤이 개선됐다는 사실이 임상실험을 통해 밝혀졌다. 얼굴은 물론 팔과 복부, 가슴, 목, 허벅지, 종아리 등 신체 전체에 사용이 가능하여 헤어샵과 피부관리샵에서도 사용되고 있으며 현재까지 50만개 이상 판매되는 기록을 세웠다.
 
리파캐럿의 한국 정식수입판매처인 코리아테크 관계자는 “최근 리파캐럿의 인기가 높아지며 정교한 가품이 발견되고 있고, 가품을 구매한 피해고객들의 많은 문의를 받고 있다”면서 “가품의 경우 롤러에 플래티넘 코팅이 되어있지 않아 금속 알레르기의 우려가 있고, 태양열 판넬은 있지만 미세전류가 발생하지 않는다. 정품과 구분이 어려운 디자인과 포장으로 식별하기 어렵지만 피부트러블 등의 위험성이 있으니 안전한 사용을 위해 정품을 구입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제품 및 구입 문의는 홈페이지(rfcarat.co.kr/services/news.php)에서 하면 된다.
 
<정윤희 기자> jywoo@dailysec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