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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프리마, 클라우드와 모바일 개발 위한 G-SDK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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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프리마, 클라우드와 모바일 개발 위한 G-SDK 선보여
  • 길민권 기자
  • 승인 2020.06.11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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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프리마(대표 문영수)는 자사의 바이오 인식 단말기의 핵심 기능을 타사 소프트웨어와 원활하게 통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개발 도구인 슈프리마 G-SDK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슈프리마 G-SDK는 구글에서 개발한 오픈 소스 시스템인 gRPC를 기반으로 개발한 플랫폼으로, 기존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 대비 다양한 개발 언어를 지원하고 모바일과 클라우드 연동 개발이 쉽게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스마트오피스, 무인 점포, 무인 주차 관제 등 4차 산업에서의 보안 생태계 확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개발 플랫폼으로서 C++, C#, Java, Python, Objective-C, Go, JavaScript, Android, Roby 등 다양한 언어를 지원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iOS 및 Android 환경까지 지원하여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 편의성을 확대할 계획이다.

기능적으로는 단말기의 연결 속도, 사용자 전송, 장치로그 수신 등의 거의 모든 성능 지표가 획기적으로 개선되었으며, 시스템 확장성도 뛰어나 수천 대의 단말기를 연결해도 빠르고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다.

슈프리마 문영수 대표는 “슈프리마 G-SDK는 크로스 플랫폼을 지원하며 확장성이 뛰어난 솔루션으로 다양한 프로그래밍 언어 지원을 통해 기존의 PC나 서버는 물론, 모바일과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개발도 쉬워져 다양한 애플리케이션과 연동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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