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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파진흥협회, ‘2020년 혁신성장 청년인재 집중양성사업’ 주관기업으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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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파진흥협회, ‘2020년 혁신성장 청년인재 집중양성사업’ 주관기업으로 선정
  • 우진영 기자
  • 승인 2020.04.07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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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파진흥협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TTP)이 주관하는 ‘2020년 혁신성장 청년인재 집중양성사업’의 주관기업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2020년 혁신성장 청년인재 집중양성사업’은 4차 산업혁명 선도 기술 분야의 산업맞춤형 청년인재 양성사업으로 졸업예정자 및 구직자를 대상으로 청년일자리 매칭을 위한 기업주도형 실습 전문교육이다.

이번에 실시하는 교육은 ‘클라우드 서비스 개발 전문가 양성과정’과 ‘기업주도형 블록체인 프로젝트 개발자 양성과정’으로 클라우드 과정은 24명씩 2개반(총48명), 블록체인 과정은 24명 1개반(총24명) 선별하여, 각각 서울·천안·대전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총 교육시간은 900시간으로 2020년 5월 1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총 6개월간 진행된다.

한국전파진흥협회는 지난 2018년~2019년 클라우드 및 블록체인 분야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어 높은 수료율과 교육만족도를 달성한 바 있으며, 수료생 총 106명 중 80명이 협회 회원사 및 채용연계기업에 취업되었다.

올해에는 ‘19년도 교육생에게 실시한 교육만족도조사를 통해 IT기업취업에 실질적 도움이 된다고 검증된 취업성공워크샵 및 프로젝트 발표회, AWS 온라인 교육를 지속 실시함과 동시에 추가로 모든 에듀를 통한 온라인 프로그래밍학습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정보처리기사, TOPCIT, COS 등 IT취업에 유망한 자격증취득을 위한 다양한 지원과 더불어 클라우드·블록체인 산업을 선도하는 협약기업들이 요청하는 프로젝트를 실시하여 해당기업과의 취업연계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한국전파진흥협회 전파방송통신교육원 천석기 원장은 “‘혁신성장 청년인재 집중양성 과정’을 통해 향후 체계적인 취업지원과 양질의 인력육성 및 소프트웨어 산업분야 혁신기업 청년 일자리 창출 등 산업 맞춤형 청년 기술 인재 육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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