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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비씨케이, 차세대 방화벽 ‘Dell 소닉월’ 파트너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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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비씨케이, 차세대 방화벽 ‘Dell 소닉월’ 파트너 세미나 개최
  • 길민권
  • 승인 2015.09.08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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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0일 파트너 세미나에서 제품 소개 및 영업정책 소개
에스비씨케이 (대표 이승근)가 Dell 소프트웨어코리아(지사장 오진욱)의 차세대 방화벽 솔루션 제품인 ‘Dell 소닉월 (SonicWALL)’ 제품에 대한 파트너 세미나를 오는 10일(목요일) 삼성동 포니정 홀 세미나실에서 개최한다.
 
양사는 지난 8월 31일 ‘Dell 소닉월’ 제품에 대한 총판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번 파트너 세미나는 국내 최고의 IT유통사인 에스비씨케이의 1,300여개 협력사를 대상으로 참가신청을 받고 있다.
 
‘Dell 소닉월’은 차세대 방화벽 솔루션으로써 자동으로 사용자와 어플리케이션을 인식하면서 실시간으로 사용자의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제어하고 모니터링 하며, 약 30,000개의 어플리케이션, IPS/Spyware, 안티바이러스 시그니쳐를 내장하고 1,200만개 이상의 클라우드 시그니쳐와 연동하여 다양한 공격을 차단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한다.

멀티코어 아키텍처와 자체 특허기반의 싱글패스 위협 차단 엔진이 통합 적용되어 있는 이 제품은 보안성능과 확장성을 보장하며, 다양한 동시 커넥션과 낮은 레이턴시와 함께 파일 크기에 제한 없이 최고 수준의 초당 연결 속도를 제공하고, SSL 해독률을 통해 암호화 데이터를 복호화해 어플리케이션 탐지, 안티바이러스, IPS/Spyware, 웹/URL 필터링 등의 다양한 보안기능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글로벌 관리 시스템(GMS, Global Management System)을 통해 여러 개의 ‘Dell 소닉월’보안 시스템을 하나의 창에서 통합 관리할 수가 있어 엔터프라이즈의 분산환경에서도 편리하게 네트워크의 상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가 있다.
 
오후 3시부터 시작하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Dell 소프트웨어에 대한 소개와 ‘Dell SonicWALL’ 제품 및 기술소개, 에스비씨케이의 영업정책에 대한 소개를 할 예정이다.
 
에스비씨케이의 이승근 대표는 “모바일 기기와 관련 산업의 성장으로 언제 어디서나 네트워크에 접근하는 기기의 수와 트래픽이 증가하여 네트워크의 성능을 유지하면서도 높은 수준의 보안기능을 보장하는 제품을 시장에서 요구하고 있다.”고 말하며, “업계 최고 수준의 성능과 안전성을 보장하는 차세대 방화벽 솔루션을 1,300여개의 파트너사와 함께 국내 시장에 판매할 계획이며, 에스비씨케이의 기존 보안 솔루션들과 결합하여 보안 시장에서 다양한 형태로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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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시큐 길민권 기자> mkgil@dailysec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