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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그리드, 클라우드 기술과 전문성 통해 공유가치 창출하는 ICT 기업으로 발전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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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그리드, 클라우드 기술과 전문성 통해 공유가치 창출하는 ICT 기업으로 발전할 것
  • 길민권 기자
  • 승인 2020.01.22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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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그리드(대표이사 김명진)는 기업의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DT)과 데이터3법 통과 등 비즈니스 확대를 위해 ‘이노그리드 비전2025플러스’를 향해 새해 매출 200억과 이노그리드 클라우드스택 기반(이하 ICMP) 솔루션 6종, 국산 클라우드 중심의 에코클라우드 구축, 본격적인MSP 사업을 위한 조직개편과 클라우드 관제센터 개소 등 혁신성장을 지속할 수 있도록 사업모델을 확장해 나간다고 22일 밝혔다.

이노그리드는 토종 클라우드기업으로 올해 14년차를 맞으며 4차 산업혁명시대에 기업의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DT)을 빠르고 유연하게 전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클라우드 구축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지난해 매출은 전년대비 약 250% 달성 흑자전환에 성공, 국산클라우드기업의 성장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올해 ‘이노그리드 비전2025플러스’ 발판 마련을 위해 토종 클라우드 전문기업으로써 글로벌 기업 및 국내 기업들과 경쟁과 협력을 위해 3가지 분야에 집중투자를 준비한다. 첫째, 클라우드기반 신사업 창출을 통한 혁신성장, 둘째, K-DA(한국데이터허브 얼라이언스)와 이노그리드 에코시스템 확장, SaaS서비스 발굴 및 육성을 통한 공유가치 실현, 셋째, 클라우드 기술 고도화 및 전문성 확보를 위한 이노그리드2.0 기술스택마련에 집중해 새해 매출 200억을 달성할 계획이다.

그 중에서도 올해 공개되는 ICMP기반 6종은 퍼블릭·프라이빗 클라우드솔루션 ‘클라우드잇6.0’, 오픈스택기반 ‘오픈스택잇1.5’, 멀티-하이브리드 클라우드솔루션(MSP) ‘탭클라우드잇1.0’, 하이퍼컨버지드인프라(HCI)솔루션 ‘엣지스케일클라우드(ESC)1.0’, 멀티-하이브리드 MSP사업 확장을 위해 관제센터구축, 공공 PaaS-Ta플랫폼 ‘파스-타잇1.0’과 레드햇 오픈시프트기반의 ‘오픈시프트잇1.0’을 이노그리드 솔루션데이 ‘IC3 2020’에 공개할 예정이다.

이노그리드 김명진 대표이사는 “새해 경영목표 달성을 위해 데이터경제 시대에 맞는 진정한 데이터 산유국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기술개발과 클라우드 구축을 넘어 혁신성장 할 수 있게 인공지능(AI)·빅데이터 파트너사들과 함께 흩어져 있는 데이터들의 가치를 높여 기업에 꼭 필요한 최고의 비즈니스 파트너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데이터 3법'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기업의 DT전환 수요도 함께 늘어나 클라우드 매니지먼트 솔루션 사업 및 IT서비스기업들의 수혜가 폭발적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정부 역시 발 빠른 후속조치로 올해 1,642억원을 투입해 산업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가트너는 한국의 IT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지출 규모가 올해 82조원을 넘을 것으로 전망하며 2022년까지 클라우드를 도입한 서비스기업들의 높은 성장을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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