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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 씨티은행 해킹 피해 36만개 계좌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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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 씨티은행 해킹 피해 36만개 계좌로 확대
  • 길민권
  • 승인 2011.06.20 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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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은행은 최근 고객의 개인정보가 노출된 해킹사고의 피해 규모가 36만개 이상이라고 인정했다. 이것은 회사에서 처음 밝힌 21만개 보다 약 70%가 더 많은 규모다. 씨티계정 온라인 시스템 해킹 사고는 지난 5월 10일 발생했으며 이름과 계좌번호 정보들이 해킹 당한 것으로 밝혀졌다.  
 
회사측은 사회보장번호(SSN)와 신용카드 만기일 및 보안코드는 노출되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최근 외신에 따르면, 씨티은행 공격에 사용된 취약점은 쉽게 탐지할 수 있는 공격방법인 것으로 드러났다.
 
<원문> 
www.h-online.com/security/news/item/Hackers-breached-Citibank-security-using-simple-URL-manipulation-Update-1260964.html
www.wired.com/threatlevel/2011/06/citibank-hacked/
www.informationweek.com/news/security/attacks/230700083
www.computerworld.com/s/article/9217665/Citigroup_reveals_breach_affected_over_360_000_cards?taxonomyId=17
www.theregister.co.uk/2011/06/14/citigroup_website_hack_simple/
[제공. 2011. 6. 16. SANS Korea / www.itl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