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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사이트 익시아 솔루션 사업부, 시만텍과 하이브리드 네트워크보안 개선 위한 협력 확대

클라우드 트래픽에 대한 가시성 확보로 포렌식 조사와 신속한 침해 대응 지원

길민권 기자 mkgil@dailysecu.com 2019년 06월 27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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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사이트 익시아 솔루션 사업부가 시만텍(Symantec)과 하이브리드 네트워크 보안 개선을 위한 협력을 확대했다고 발표했다.

익시아의 클라우드 솔루션인 클라우드렌즈와 업계 우위의 위협 탐지 및 포렌식 솔루션인 시만텍 시큐리티 애널리틱스의 통합으로 시만텍 고객들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에 대한 실시간 가시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되었다.

가트너(Gartner)는 IT 운영 조직이 클라우드를 채택하면 서비스의 기초가 되는 인프라와 네트워크에 동일하게 접근할 수 없게 되어 모니터링 문제가 야기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동시에, 클라우드 서비스의 급속한 채택과 클라우드 인프라 및 플랫폼 서비스의 증가가 복잡성과 관리되지 않는 리스크 문제들을 유발한다고 지적했다. 엔터프라이즈 SOC 팀은 하이브리드 네트워크 환경에서 보호되고 있다는 확신을 위해 클라우드 자산에 대한 패킷 레벨의 접근이 필요하다.

시만텍의 통합 사이버 방어 솔루션의 중요한 구성 요소인 시만텍 시큐리티 애널리틱스는 익시아의 클라우드렌즈 및 Vision ONE과 함께 하이브리드 네트워크에서 매끄러운 트래픽 가시성을 제공한다. 물리 네트워크에서 익시아의 Vision One 네트워크 패킷 브로커는 여러 접근 포인트에서 트래픽을 집계, 처리하여 시만텍 시큐리티 애널리틱스 어플라이언스로 전달한다. 클라우드 환경에서, 익시아의 클라우드렌즈 가시성 에이전트는 공용 클라우드 환경에 배포된 시만텍의 가상 어플라이언스로 트래픽을 전송 후, 물리 및 가상 어플라이언스에서 오는 트래픽이 분석되며, 시큐리티 애널리틱스내의 집계 뷰를 통해 결과가 전송된다.

시만텍 제품 관리자인 브라이언 카르도자(Bryan Cardoza)는 “최근 기업들은 온프레미스와 공용 클라우드를 포함한 혼합된 환경에서 자산을 관리하고 있으며, 이러한 하이브리드 환경은 보안과 위협 해결을 더 복잡하게 만들 수 있다”라며 “이번 통합으로 양사 고객들은 클라우드 워크로드 트래픽에 대한 완벽한 패킷 레벨의 접근이 가능해져 네트워크와 클라우드로 구성된 하이브리드 환경에서 더 뛰어난 가시성을 확보할 수 있다. 또한 시큐리티 애널리틱스를 통해 모든 트래픽을 기록하고 저장해 종합적인 침해 사고 대응과 포렌식 조사가 가능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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