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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키, IOT 운영 솔루션 기업 엔쓰리엔과 전략적 파트너 협약 체결

우진영 기자 jywoo@dailysecu.com 2019년 05월 10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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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무선 네트워크 및 보안 솔루션 전문기업 에어키(대표 황영상)는 IOT 운영 솔루션 기업 엔쓰리엔(대표 남영삼)과 전략적 파트너 협약식을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엔쓰리엔은 영상 및 사물인터넷(IoT) 데이터를 수집 • 구조화하여 맵 상에서 실시간 운영상태를 보여주는 독보적 기술을 보유한 회사다.  엔쓰리엔의 영상 전송 알고리즘•데이터 구조화 기술•시각화 방법론은 스마트 팩토리와 스마트시티 또는 IT자원관리와 유통 및 금융, 5G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시스코와 AT&T 및 NTT와 5G통신사와 같은 글로벌 기업을 포함하여 해외 각지에서 사업장을 운영중인 삼성과 현대자동차, 포스코의 공장도 엔쓰리엔의 주요 고객이다. 주요 제품으로는 이노와치와 위즈아이, 팩토리나우가 있다. 

실시간 위치 추적 시스템 (Real-Time Location System, 이하 RTLS) 솔루션의 선두주자로 활약중인 에어키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엔쓰리엔의 시각화 솔루션을 더하여 한층 업그레이드된 RTLS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는 사용자 스스로 외부 전문가 도움 없이 실시간 위치 데이터와 시스템 현황을 파악하도록 도우며, 단순 실시간 데이터 시각화뿐만 아니라 데이터 내 인과관계를 찾아냄으로써 미래를 예측할 수 있도록 설계하는 데이터 구조화 및 영상분석이 가능하다.

한편 에어키(airquay)는 ‘무선랜과 GPS 및 RF 신호감지 기법을 이용한 위치추적 솔루션’ 특허를 낸 바 있으며, 2002년 설립 이래 다양한 레퍼런스를 확보하며 뛰어난 RTLS 서비스 제공 실력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무선(와이파이, BLE, RFID, GPS, IR 등) 기반 통합플랫폼의 RTLS 솔루션 제공으로 모든 환경에서 실시간 위치추적이 이뤄지고, 이에 따른 위험 및 자산관리와 효율적인 기기 사용이 가능하다.

에어키 황영상 대표는 “국내 최고의 RTLS 기술과 엔쓰리엔의 빅데이터 활용기술이 만나 예측 불가능한 시너지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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