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의료기관 개인정보보호&정보보안 컨퍼런스 MPIS 2019...참가기업 모집중

전국 국공립 상급병원, 민간 의료기관 개인정보보호 및 정보보안 실무자 대거 참석

2019-03-26     길민권 기자

의료기관을 타깃으로 한 APT공격과 랜섬웨어 공격, DDoS 공격, 정보유출 시도 등 다양한 사이버 위협들이 증가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국내 최대 의료기관 개인정보보호&정보보안 컨퍼런스 MPIS 2019가 오는 5월 23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서울 2층 가야금홀에서 국공립, 대학, 민간 의료기관 개인정보보호 및 정보보안 실무자 400여 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될 예정이다.

특히 국내 상급 의료기관이 ISMS(정보보호관리체계) 인증 의무화가 되면서 병원간 정보보호를 위한 정보 공유는 중요한 화두가 되고 있다. 이에 지난해 3월 9일 대한병원정보협회(회장 한기태. 건국대학병원)는 산하기관으로 '병원정보보안협의회'(회장 경우호. 서울아산병원)를 결성하고 본격적으로 의료기관 정보보안 실무자들이 모여 현안을 논의할 수 있는 체계를 만들었다.

이번 데일리시큐 주최 제6회 MPIS 2019의 주요 발표내용도 의료기관에 특화된 정보보호 주제들로 가득하다. 대형병원 정보보안 책임자들의 실무 발표와 함께 의료기관에 특화된 정보보안 솔루션 및 서비스 등 병원 정보보안에 특화된 발표들이 있을 예정이다.

한편 컨퍼런스장 앞 로비에는 의료기관에 최적화된 최신 정보보안 솔루션 전시회가 개최된다. 전국 병원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실무자들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어 의료기관 대상 정보보호 솔루션 비즈니스를 계획하고 있는 보안기업에게는 최적의 자리라고 할 수 있다.

전시부스 및 발표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데일리시큐 길민권 기자(mkgil@dailysecu.com)에게 문의하면 된다.

MPIS 2019 참관 대상은 의료기관 개인정보보호 책임자, 실무자, 처리자, 의무기록담당자 그리고 CISO, 정보보안팀원, 병원 IT운영 및 실무자 등이면 누구나 무료 참가가 가능하다. 이외 병원 정보보호와 관계 없는 등록자는 현장 참석이 제한될 수 있다.

데일리시큐는 사전등록자에 한해 참석 가능여부를 문자나 메일로 전달할 예정이다. 참석확정 문자가 전달된 등록자만 참석이 가능하다.

MPIS 2019 사전등록은 데일리시큐 메인 우측 상단 MPIS 2019 배너를 클릭하고 간략한 등록 절차를 진행하면 된다. 아래 링크를 통해서도 가능하다. 참관객들은 개인정보보호 및 정보보안 교육이수 7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다.

-MPIS 2019 사전등록: http://conf.dailysecu.com/conference/mpis/201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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