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01 02:40 (화)
민뷰티샵, "뷰티인이 일하고 싶은 회사, 사내복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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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뷰티샵, "뷰티인이 일하고 싶은 회사, 사내복지는?"
  • 우진영 기자
  • 승인 2020.01.20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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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영구화장이 합법화 길을 걸으면서 뷰티업 종사자가 늘고 있는 반면, 일부 뷰티샵에서는 제대로 된 근로조건에 못미치는 경우가 많다. 

이에 대구 토탈뷰티케어샵 민뷰티샵은 주 5일 근무제를 포함하여 여러 복리후생을 시행하고 있다. 뷰티업을 희망하는 사람들에게 민뷰티샵은 ‘꿈의 직장’이라는 별칭이 생기기도 했다.

민뷰티샵은 이 외에도 업무시간과 휴식시간을 철저히 구분하여 직원의 휴식에 신경 쓰고 있다. 정해진 업무시간 외 초과근로는 수행하지 않으며 직원의 휴식권과 라이프스타일을 존중한다. 또한 매월 매출에 따른 인센티브, 개인의 역량에 따른 인센티브 등 다양한 인센티브 제도로 직원들의 만족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직원 중 여성들이 대부분인 특성상 결혼휴가, 임신휴가, 출산휴가 등 육아와 업무를 잘 병행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민뷰티샵 이민주 대표원장은 “대부분 뷰티샵들의 근로조건이 열악한 현실에 대해 어려움을 절실히 느껴 수준 높은 근로문화에 앞장서고 싶었다.”고 전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민뷰티샵 홈페이지를 통해 문의와 예약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