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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애니골에서 차별화된 중화요리를 맛보니 ‘신’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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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애니골에서 차별화된 중화요리를 맛보니 ‘신’ 난다!
  • 데일리시큐
  • 승인 2015.06.10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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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정보] 매스티지 소비트렌드가 유행하면서 외식업계에서도 다양한 전략을 선보이고 있다. 매스티지(Masstige)는 대중(mass)과 명품(prestige product)을 조합한 말로 명품을 대중화하는 현상, 다시 말해 좋은 품질의 제품을 저렴하게 구매하려는 소비문화를 의미한다.
 
이러한 흐름을 바탕으로 외식업체들이 맛과 품질, 서비스까지 수준을 높이며 합리적인 가격의 메뉴를 속속들이 내놓고 있다. 소비자들이 많이 찾는 중국요리 음식점도 마찬가지다. 기존의 저렴했던 중국집 이미지에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품격 있는 정통 중화요리를 제공하는 곳이 인기를 얻고 있다.

 
고양시 풍동 애니골 입구에 위치한 중식레스토랑 신(www.anygolxin.com)이 대표적인 케이스, 중식레스토랑이라는 이름과 어울리는 세련되고 현대적인 인테리어가 눈을 이끈다. 직원들의 서비스 수준과 음식의 데코레이션도 고급 레스토랑과 비교해서 부족함이 없다. 일산 애니골에서는 최초이며 유일한 중식레스토랑 ‘신(Xin)‘은 중화요리4대 문파 대표 명장 중 한 사람인 45년 경력의 ‘유방녕’ 명인과 SBS생활의달인 짜장면 최강달인 유방원 수석 셰프가 합작으로 만든 중식 브랜드이다.
 
짬뽕이 매워서 ‘신’이라는 상호를 사용했을까? 아니다. 금이 위에 하나 아래에 두 개인 기쁠 흠을 신이라고 읽으며 글자 그대로 금이 많다는 의미로 ‘재물이 흥성하다’는 뜻으로 중국에서 부의 상징으로 상호나 인명으로 많이 쓰이는 한자다.
 
중식레스토랑 ‘신’에서는 다양한 메뉴를 기분 좋게 맛볼 수 있다. 연어샐러드, 게살스프, 팔보채, 새우칠리소스, 유림기, 야채쇠고기볶음, 삼겹살찜 등의 정탁코스 요리부터 다진 새우로 속을 채운 해삼과 버섯으로 볶아 낸 매운맛이 일품인 ’오룡해삼‘과 최고급의 다양하고 신선한 해산물과 자연송이를 특제 소스로 볶아낸 ’전가복‘, 바삭하게 튀긴 돈등심과 신선한 야채를 새콤달콤한 소스로 만들어낸 탕수육 등 메뉴가 다양하다.

점심시간대에는 1인기준 1~2만원 수준으로 코스요리를 즐길 수도 있다. 식사로 즐겨 찾는 해물누룽지탕은 해산물의 쫀득함과 누룽지의 고소함이 잘 조화를 이룬다는 평이다. 신의 짜장면은 짜거나 느끼하지 않고 면발이 탱탱하고 깔끔해 아이들이 먹기에도 좋다. 짬뽕은 깔끔하고 시원한 국물 맛이 별미다. 또한 여름 특선 메뉴로 다양한 해물이 들어간 시원한 중식해물냉면과 냉짬뽕, 매콤한 사천탕수육도 새롭게 선보이며 무더위로 잃은 입맛을 돋워준다.
 
중식레스토랑 신은 음식이 전반적으로 담백하고 짜지 않아 어르신이나 어린이 동반 고객의 만족도가 특히 높다. 단품 메뉴 못지않게 비교적 저렴한 가격대의 코스를 즐기는 이들도 많다. 플라자호텔 중식당 도원출신의 주방장이 직접 음식을 만드는 만큼 품격 있는 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150평에 180석 규모(홀 80석, 1룸 12석, 4룸 20~22석)의 연회석이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어 편안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는 것도 신의 매력. 넓은 1층 주차장은 식사를 하러 오고 가는데 편안함을 준다.
 
중식레스토랑 신의 이준하 대표는 “음식점의 생명은 맛이고 그 맛을 좌우하는 것은 신선한 재료”라며 “좋은 재료만을 사용해 고객만족을 높이고 있다”고 말했다. 더불어 “기존 중국요리의 편견을 깨고 중국요리 그 이상의 가치를 추구하는 것이 목표”라고 덧붙였다.
 
가족단위 모임부터 계모임, 친구모임까지 귀한 손님들을 대접해야 한다면 맛과 품격, 분위기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중식레스토랑 ‘신’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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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생활뉴스팀> jywoo@dailysec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