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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히어링, 보청기 고객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영등포 지역 통합 운영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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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히어링, 보청기 고객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영등포 지역 통합 운영 시행
  • 우진영 기자
  • 승인 2020.01.1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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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청기·청각 전문 그룹 웨이브히어링이 고객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하여 2020년 1월부터 영등포역에 위치한 웨이브히어링 영등포점(오티콘보청기, 굿모닝보청기)을 웨이브히어링 영등포구청점(복음보청기)과 통합하여 운영을 결정하였다고 밝혔다. 

 웨이브히어링 대구점(대구 복음 보청기)이 2인 원장 시스템 운영으로 고객 음향 선호도에 따라 보청기 맞춤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 만족도와 서비스 질이 향상되었다고 웨이브히어링 전국 직영 총괄 담당자는 전하였다. 대구점의 2인 원장 시스템 안정화와 성공적인 사례를 발판으로 웨이브히어링 영등포구청점(복음보청기)에 2인 원장 시스템을 도입하여 서비스 질 향상을 높이고자 한다고 담당자는 이번 영등포지역 통합 운영 목적을 밝혔다. 

 웨이브히어링 영등포구청점(복음보청기)는 황병순 원장, 김유겸 원장이 보청기, 난청 관련 상담을 제공한다. 스타키 한국 본사 기술팀에서 근무 경력으로 보청기 수리 전문가인 김 원장이 영등포구청점에 투입되어 제조사에 문의 시 수 일이 걸리는 보청기 수리가 당일 현장에서 바로 가능해져 통합운영 초기부터 고객 만족 반응이 즉각적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관계자는 전하였다. 기존 영등포점 고객이 이전한 영등포구청점으로 방문 시 사용하는 보청기 배터리를 고객 감사 사은품으로 증정하고 있으니 방문 시 참고 바란다. 

 전국 10개 직영 운영의 웨이브히어링은 서울지역에 영등포구청점 외 강남점(신사역 5번 출구), 종로본점(안국역 5번 출구) 총 3개 직영점이 운영 중에 있다. 그 외 인천과 대전, 전라 광주 뿐만 아니라 대구, 부산, 경기 이천에도 각각 직영점이 위치하여 전국 청각장애·난청 고객들을 케어하고 있다. 전국 직영 운영방식으로 매년 25,000명 이상의 방문 고객 수를 유지하며 지난 2019년 한해동안 웨이브히어링을 방문한 고객 수는 25,499명이라고 관계자는 전하였다. 

 2020 경자년 새해, 설날을 맞아 웨이브히어링에서 보청기 재구입 고객 대상 1단계 상위모델로 무상 업그레이드를 제공하는 ‘한단계 업(UP)’ 이벤트를 진행 중에 있으니 재구입을 고려 중이라면 참고하길 바란다. 전국 직영점 운영 관련 및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웨이브히어링 고객센터 문의 시 친절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