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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레스 결혼정보회사 엔노블, 바쁜 직장인 위한 1:1 맞춤서비스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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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레스 결혼정보회사 엔노블, 바쁜 직장인 위한 1:1 맞춤서비스 진행
  • 우진영 기자
  • 승인 2020.01.15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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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사 A씨(34세, 여성)는 평소 결혼에 대한 생각이 전혀 없었다. 일과 자기계발, 친목 모임에 쏟는 시간도 부족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30대에 접어들자 동료 및 친구들은 하나둘씩 제 짝을 찾아 행복한 가정을 꾸렸고, 결혼에 대한 부모님의 성화도 점점 커져갔다.

이에 A씨는 마침 최근 결혼정보 업체 ‘엔노블’을 통해 결혼한 지인에게 소개를 받아 상담일정을 잡았다. A씨가 찾은 결혼정보회사가 회원의 바쁜 일정 등을 고려한 맞춤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말에 상담해보기 위해 방문한 것이다.

평소 결혼정보회사에 대해 그다지 긍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지 않았던 A씨는 심층적인 상담을 끝마친 뒤, 오길 잘 했다는 생각을 가장 먼저 했다. 우선, 경험 많은 커플매니저가 배정돼 만남을 주선하기 앞서, 성격 및 직업, 종교, 이상형, 집안환경, 가치관 등 세심하고 깊은 부분까지도 상담을 진행할 수 있었고 커플매니저의 공감능력과 매칭능력 또한 신뢰가 갔다. 

특히 A씨가 찾은 엔노블 결혼정보회사는 노블레스 결혼정보회사로 전문직 회원이 가장 많이 소속돼 있을 뿐만 아니라 A씨의 배우자 기준을 충족하는 남성회원들이 많았다. 또 엔노블은 무엇보다 시간이 부족한 A씨의 스케쥴을 고려한 맞춤서비스를 진행한다.

이 밖에도 노블레스 결혼정보회사 엔노블은 횟수 제한없이 정해진 기간(1년) 동안 만남을 주선하는 성혼주의를 도입하고 있고, 현대해상화재보험에 가입해 회원 프로필 미 일치 시 최대 2억원을 배상하는 ‘회원 프로필 책임제’를 실시하고 있다.

A씨와의 상담을 진행한 박선희 커플매니저는 “최근 신년을 맞이하며 A씨와 같이 평소 결혼에 무관심했던 분들과 너무 바쁜 삶을 살고 있어 연애할 시간조차 잘 내기 힘들었던 분들이 많이 찾고 계신다”며 “이러한 이들을 위해 체계적인 맞춤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설명했다.

한편, 노블레스 결혼정보회사 엔노블은 부산지사를 비롯, 서울 압구정에 단독사옥인 서울본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제주지사를 함께 운영하고 있다. 특히 제주지사의 경우 지난해 10월 새롭게 문을 연 지사로, 네임밸류 결혼정보회사로는 최초로 제주지역 내 설립된 지사이며 현재 오픈을 기념하여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