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08 21:15 (수)
감성적인 공간을 선물해주는 우드 인테리어 조명 ‘청년나무꾼’
상태바
감성적인 공간을 선물해주는 우드 인테리어 조명 ‘청년나무꾼’
  • 우진영 기자
  • 승인 2020.01.14 13:46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디자인과 가격, 성능 부분도 함께 고려하는 소비 트렌드가 자리 잡으면서 전통적인 집들이 선물인 휴지나 디퓨져보다 이색적이고 센스 있는 집들이 선물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그중에서도 무드 등이나 조명이 대표적인데, 조명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달라질 분위기를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조명은 공간에 포인트를 줄 수 있으면서도 개성 있고 편안한 공간을 만들어 줄 인테리어 소품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전에는 전체적으로 어둡던 공간을 밝게 비춰주는 역할에만 그쳤다면,현재는 정서적이고 부드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 소품으로 더욱 각광받고 있다. 아늑하고 감성적인 분위기를 만들어주며 느낌 있고 강조하고 싶은 곳을 더 밝게 비춰주는 조명은 매력적인 분위기로 바꾸는 것에 안성맞춤이다. 아울러 각자의 취향에 맞는 디자인의 부분조명 그 자체가 집안에 있는 것만으로 인테리어 소품 역할도 한다.

이제는 조명도 인테리어를 구성하는 한 소품으로써, 소비자들은 디자인과 형태의 전환에 더욱더 관심을 가지게 되었으며 조명 선택요소에서 기능적 측면뿐만 아니라 미적인 측면 또한, 큰 선택 요건으로 자리 잡게 되었다.이에 맞게 제품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정성을 담은 ‘청년나무꾼‘의 우드 인테리어 조명이 소비자들 사이에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

‘청년나무꾼’의 우드 조명은 나무를 직접 가공하여 모두 수작업으로 제작되는 상품으로 저녁엔 무드등 으로 낮에는 거울로 활용할 수 있어 기능성과 디자인 부분을 모두 사로잡으며 다른 업체 제품과는 차별화를 두고 있다 또한 전원을 킨 상태로 거울 안을 들여다보았을 때 전구가 무한한 입체효과를 연출해주는 특허(10-2019-0068616호)를 출원해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으며 앞으로도 어떠한 공간도 아름답게 꾸며주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 전했다

신혼부부 집들이 선물이나 기념일 날에 선물로 더욱 인기인 해당 상품은 ‘청년나무꾼’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에서 구매 및 상담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