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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외교부 “일본 주요기관 해킹 중국소행 아니다”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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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외교부 “일본 주요기관 해킹 중국소행 아니다” 주장
  • 길민권
  • 승인 2011.11.01 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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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정확한 조사 거치지 않고 단정짓지 마라”발끈
최근 일본 중의원과 외무성 그리고 일부 주외 기관이 해커의 공격을 받았다. 이에 대해 일부에서는 중국의 소행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와 관련 중국 외교부 관계자는 “중국 정부는 이 문제에 관한 입장이 명확하다. 우리는 인터넷 침해 활동을 완고히 반대하며 또한 엄금하고 있다. 중국 또한 해커 공격으로부터 피해 받는 국가이다. 우리는 국제사회의 협력을 강화하여 공동으로 네트워크 범죄 활동을 차단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사이버 범죄는 국경을 뛰어넘고 익명이란 특징이 있으므로, 정확한 조사를 거치지 않은 정황에서 어디서부터 발생 되었다고 말하는 것은 매우 비전문적이며 무책임한 행동이다. 이전에 일각에서는 중국에 대해 질책하였지만, 중국 측 주요 기관은 이러한 국가에서부터 조사에 협조해 달라는 요구를 받은 적이 한번도 없었다”고 밝혔다. 즉 일본 주요 기관 해킹에 대해 중국은 아무런 책임이 없다고 주장했다. [정보제공. 씨엔시큐리티 www.cnse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