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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의료기관 개인정보보호 및 정보보안 컨퍼런스, 28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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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의료기관 개인정보보호 및 정보보안 컨퍼런스, 28일 개최
  • 길민권
  • 승인 2015.05.27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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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공립, 대학병원, 중소형 병원 정보보안 실무자 한 자리에
오는 5월 28일 서울 역삼동 한국과학기술회관 국제회의실에서 국공립 의료기관, 대학병원, 대형 및 중소형 의료기관 개인정보보호와 정보보안 담당자 400여 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제2회 의료기관 개인정보보호 및 정보보안 컨퍼런스 MPIS 2015가 열린다.
 
데일리시큐가 주최하고 대한병원정보협회, 대한의무기록협회 등이 후원하는 MPIS 2015에서는 올해 개정될 개인정보보호법 관련 의료기관이 중점적으로 준수해야 할 기술적, 관리적 조치사항에 대해 한국인터넷진흥원 김호성 팀장의 상세한 설명이 있을 예정이며, 또한 보건복지부 개인정보보호 담당 김준태 사무관의 의료기관 담당자들에게 당부하는 중요한 내용들이 발표될 예정이다. 또 개인정보보호 의료기관 인증평가 대응방안을 주제로 대한병원정보협회 한기태 사무총장의 발표도 준비돼 있다.
 
이외에도 케이사인 황성택 팀장은 ‘의료기관의 부담을 낮춘 획기적인 DB암호화 방안’에 대한 발표, 또 컴트루테크놀로지 컨설팅팀은 ‘의료기관 개인정보보호법 준수를 위한 시스템 구축 가이드’, 좋을 김영혁 상무는 ‘의료기관의 관리적 보안조치, 현실적인 외주인력 관리가 필요합니다’, 지니네트웍스 이상협 선임의 ‘의료기관 네트워크접근제어(NAC)를 통한 내부 보안강화 사례’ 발표, 바넷정보기술 한병창 연구소장의 ‘2015년 화두, 데이터보안(테스트 데이터 변환, 개인정보 파기, 분리 보관), 소만사 최용운 팀장의 ‘병원을 위한 내부정보 유출방지 시스템의 이해’ 등 실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발표들이 준비돼 있다.
 
이번 MPIS 2015 컨퍼런스 참관객에게는 CPPG 교육이수 7시간이 인정된다. 컨퍼런스장 로비에는 최신 의료기관 개인정보보호 및 정보보안 최신 솔루션 전시회가 열려 실무자들에게 최신 솔루션 정보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한편 이번 컨퍼런스는 의료기관 개인정보보호 및 정보보안 책임자 및 실무자 이외에는 참석할 수 없다. 참석을 원하는 의료기관 담당자는 데일리시큐 메인 우측에 컨퍼런스 배너를 클릭하거나 아래 참관신청 사이트를 통해 참관신청을 하면 된다. 의료기관 실무자만 참석이 가능해 이외 신청자는 사전등록을 하더라도 참석이 제한된다.
-MPIS 2015 사전등록: dailysecu.com/mpis2015/index.html
(의료기관에 근무하는 개인정보보호 및 정보보안 관리자 및 실무자만 참석 가능. 이외는 참석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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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시큐 길민권 기자> mkgil@dailysec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