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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기술, 발신메일보안제품 ‘테라스메일인스펙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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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기술, 발신메일보안제품 ‘테라스메일인스펙터’ 출시
  • 길민권
  • 승인 2015.05.22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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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단계 보안 제공으로 발신메일 통한 기업 정보유출 예방
다우기술(대표 김영훈)이 자사 메일보안솔루션 테라스메일(TERRACE MAIL)의 발신메일보안 신제품인‘테라스메일인스펙터(TERRACE MAIL Inspector)’를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테라스메일인스펙터’는 기업 내 이메일을 통한 중요 기업정보 및 개인정보의 유출을 차단하는 발신메일보안 제품으로 기존 테라스메일의 발신메일보안 기능을 한층 고도화해 만든 특화된 발신메일보안솔루션이다.
 
‘테라스메일인스펙터’는 기본적으로 외부 발송되는 모든 메일에 대해 총 3단계에 걸친 안정적 보안환경을 제공한다.
 
1단계는 오송신 방지를 위한 송신지연 기능 제공으로 선택적 발송이 가능하도록 했다. 2단계에서는 검열을 통한 승인자의 승인 기능을 제공한다. 부재 및 위임 승인자 설정, 대리 승인 처리, 대표 승인자 지정 등의 유연한 승인 프로세스를 지원한다.
 
3단계에서는 메일과 첨부파일에 관리자 암호, 랜덤 암호, 필터별 별도암호 등 기업 내부 보안 정책이나 편의에 맞는 선택적 암호 설정이 가능하다. 또한 잘못 유출된 메일 원문에 대한 회수 기능도 제공한다. 3단계 보안은 기업별 상황에 따라 분리 사용도 가능하며, 이 밖에도 기업별 니즈에 맞도록 다양한 알림 양식을 수정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다우기술 정종철 상무는 “최근 강화된 개인정보보호법 시행에 따라 기업 내 정보 유출 방지의 중요성이 나날이 커지고 있다”며 “지난 5년간 국내 기업정보의 80%가 내부 직원에 의해 발생되었고 정보의 주요 유출경로가 이메일임을 고려했을 때, 이번 출시한 테라스메일인스펙터는 기업 정보유출 방지를 위한 최적의 보안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종철 상무는 “이로써 다우기술은 올해 상반기 내 출시 계획이었던 총 3개 메일보안솔루션을 모두 출시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향후 메일보안시장 내 테라스메일의 영향력을 더 확장해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다우기술은 지난 1월 APT방어솔루션 ‘테라스메일와쳐 에이피티에디션(TERRACE MAIL Watcher APT Edition)’과 2월 망연계보안솔루션 ‘테라스메일브리지(TERRACE MAIL Bridge)’를 잇달아 출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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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시큐 길민권 기자> mkgil@dailysec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