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31 09:50 (일)
이제마스터디카페 전주삼천점 이정희 점주 “보람 느낄 수 있는 사업, 수익은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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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마스터디카페 전주삼천점 이정희 점주 “보람 느낄 수 있는 사업, 수익은 덤”
  • 우진영 기자
  • 승인 2020.01.09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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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창업 시장에서 예비 창업주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는 아이템이 있다. 바로 스터디카페창업이다. 실제로 수많은 스터디카페 브랜드 매장이 우후죽순 생겨나고 있는 상황이다. 

스터디카페는 무인 키오스크 시스템을 통해 인건비, 운영비 등 고정비용 지출을 감소시켜 높은 수익을 기록할 수 있도록 돕는다.

스터디카페의 무인 키오스크 시스템은 무인결제시스템, 출입통제시스템,  물론 이용시간 알림, 멤버쉽 카드 발급, 고객 예약 시스템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어 점주는 물론 이용객들의 만족도가 높다.  

현재 스터디카페 브랜드인 이제마스터디카페 전주삼천점을 운영 중인 이정희 점주를 만나 스터디카페 창업에 대한 많은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다. 

이정희 점주는 이제마스터디카페 전주삼천점 외에도 전주효자점을 운영 중이다. 전주효자점을 먼저 오픈하고 운영 중에 전주삼천점을 추가로 오픈한 것.

이에 대해 이정희 점주는 “이제마스터디카페 창업을 결정한 이유는 보람을 느낄 수 있는 사업 아이템을 고민하던 중에 스터디카페 아이템을 선정하게 됐다”며 “전주효자점을 운영하면서 공부를 하는 고객들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고, 고객들의 성원에 수익은 덤으로 찾아왔다”고 말했다. 

이 점주는 전주삼천점을 오픈한 이유에 대해 “전주효자점 오픈 이후 보람이나 수익면에서 크게 만족해 지난해 7월 산천점을 오픈하게 됐다”며 “요즘처럼 인건비 부담이 많은 시기에 이제마스터디카페는 예비창업주들에게 최적의 선택이라 생각된다”고 설명했다. 

또 이 점주는 이제마스터디카페의 경우 투잡으로 충분히 창업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이제마스터디카페는 대부분 무인 키오스크 시스템과 사물인터넷(IoT) 시스템을 통해 예약, 결제 등이 이뤄지기 때문에 점주가 매장에 상주하지 않아도 언제 어디서나 매장 관리가 가능하다. 이를 통해 점주는 인건비 절약과 매출 상승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다는 것.

이 점주는 본사의 지원 및 서비스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그는 “이제마스터디카페의 기본적인 서비스가 좋고 본사 차원의 많은 지원은 고객들의 많은 방문과 관심으로 이어진다”며 “이점이 이제마스터디카페를 선택하고 가맹점을 추가로 오픈한 이유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실제로 이제마스터디카페는 다른 스터디카페들과 차별화하기 위한 전략으로 ▲독서실형 1인실 ▲와이드독서대 ▲프리미엄조명 등을 특장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독서실형 1인실의 좌석은 독립된 공간에서 집중력을 높일 수 있어 공부, 업무 등의 효율을 높일 수 있다.

와이드 독서대는 넉넉한 공간을 제공하는 만큼 자신에게 할당된 넓은 공간에서 다른 이용객들을 신경 쓰지 않도록 해 편안한 작업을 돕는다. 국제특허를 출원한 제로쉐도우 조명시스템은 눈을 편안하게 만들어 장시간 작업 및 공부에도 집중력을 잃지 않도록 한다. 

이 점주는 “투잡 창업, 주부 창업 등 창업을 준비하는 이들 가운데 유망한 아이템이라고 무작정 시장에 뛰어드는 경우가 있는데 준비 없이 치르는 무모한 도전은 실패로 이어지기 쉽다”며 “창업 성공 노하우와 경험이 많은 프랜차이즈를 통해 창업을 도전한다면 성공이라는 성과를 이루기가 어렵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