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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위협 인텔리전스 강화 위한 ‘제 5차 민관합동 보안 실무 워크샵’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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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위협 인텔리전스 강화 위한 ‘제 5차 민관합동 보안 실무 워크샵’ 개최
  • 길민권
  • 승인 2015.05.18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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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글 랜섬웨어 위협 대응안 논의 및 사이버 대응 협력 강화 방안 토의

이스트소프트(대표 김장중)는 지난 14일 이스트소프트 제주캠퍼스에서 사이버 보안 위협 인텔리전스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민관합동 보안 실무 워크샵’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민관합동 보안 실무 워크샵’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백기승)이 민간 보안기업과의 보안 침해 사고 대응 협력을 위해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민간 보안업체 실무자와의 공조체제를 강화하고 있다.
 
이스트소프트 제주캠퍼스에서 진행된 제 5차 워크샵에서는 KISA를 비롯하여 안랩, 하우리, 잉카인터넷, 빛스캔, NSHC 등 민간 보안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였으며, ▲국내외 주요 침해 사고 동향, ▲한글화 랜섬웨어 위협 대응 방안, ▲최신 사이버 위협 대응 협력 방안 등이 논의되었다.
 
이스트소프트 보안SW사업본부 김준섭 본부장은 “최신 보안 위협이나 대규모 사이버 공격 징후 발견 시, 민관합동 정보 공유 체계를 통해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노력 중에 있다”며, “이를 위해 이번 워크샵과 같은 민관 공조체제를 긴밀히 유지해 나갈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국내 보안기업과의 사이버 보안 위협 인텔리전스 강화를 위한 실무회의를 정기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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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시큐 길민권 기자> mkgil@dailysec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