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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요가연맹, 요가강사자격과정 표준화 곧 공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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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요가연맹, 요가강사자격과정 표준화 곧 공표
  • 데일리시큐
  • 승인 2015.05.18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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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신임회장 선출로 요가지도자 발급기준 강화 및 권익향상 기대
[생활 정보] 지난 17일 한국요가학회, 요가사단법인 15단체 및 요가관련 3개 대학으로 결성된 사단법인 대한요가연맹의 정기총회가 개최되었다.
 
연맹 재적대의원 전원이 참석한 이 날 정기총회의 주요안건은 (사)대한요가연맹의 주요사업계획 확정과 임원선출이었다. 앞으로 연맹을 이끌어 갈 신임회장은 단독으로 입후보한 한국요가회 김남현 회장이, 감사는 서울불교대학원대학교의 문을식 교수가 선출되었다.
또한 부회장은 한국요가학회장인 서종순 교수, 한국요가문화협회 정강주 회장, 한국담마요가협회 박남식 명예회장이 선출되었다.
 
대한요가연맹 비상대책위원장인 (사)한국치유요가협회 김성원 회장의 주요사업 제안설명을 통해 요가지도자의 권익향상을 위한 제도마련과 요가강사 인권침해센터 운영을 최우선 사업으로 결정하였다. 아울러 요가지도자자격과정의 표준화를 공개발표하고, 표준요가지도자과정을 이수한 자들에게는 (사)대한요가연맹과 교육을 담당한 기관이 공동으로 요가자격증을 발급, 관리해 요가지도자자격증 발급기준을 강화하기로 하였다.
 
요가관련 대정부 유일교섭단체인 사단법인 대한요가연맹은 한국요가를 대표하여 국제요가단체와의 교류도 확대하기로 의결하였다.
 
<인터넷 생활뉴스팀> jywoo@dailysec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