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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짜정보] '핸드폰' 분실 시 꼭 기억해야 할 여러가지 찾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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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짜정보] '핸드폰' 분실 시 꼭 기억해야 할 여러가지 찾는 방법
  • 배동건 기자
  • 승인 2020.01.09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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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픽사베이)

휴대폰은 없어서는 안될 존재로 자리 잡았다.

수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만큼 여러가지 이유로 휴대폰을 분실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

핸드폰을 잃어버리면 단말기를 새로구입해야 하고 위약금이 발생할 수도 있기 때문에 경제적 손실이 나타날 수 있다.

그리고 최근에 판매되고 있는 최신형 스마트폰인 삼성전자 갤럭시 S10, 애플 아이폰XS, LG V50 등의 스마트폰들은 그 가격이 100만 원이 넘는 고가의 제품들이 많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마트폰 분실 초기에 제대로 대처하면 잃어버린 스마트폰을 찾을 수 있을 수도 있다.

찾을 수 있는 방법을 꼼꼼히 알아보자.휴대폰을 분실했다면 제일 처음 분실신고를 해야 한다.

개인정보가 유출되거나 휴대폰 소액결제 등과 같은 추가 피해를 미리 방지하기 위함 때문이다.

분실신고 방법은 각 이동통신사 고객센터로 전화해 쉽게 진행할 수 있다.

그리고 인터넷으로도 신고해도 된다.

핸드폰을 잃어버렸을 때 분실확인증도 발급 받아야 한다.

분실확인증은 분실한 스마트폰을 습득한 사람의 개인 정보를 알기위해 필요하다.

분실 확인증의 발급은 인근 경찰서나 지구대, 경찰청 유실물 종합센터 등에서 발급 받으면 된다.핸드폰을 잊어버리는 보편적인 곳은 버스나 지하철, 택시 등의 대중교통이다.

지하철을 이용하다가 스마트폰을 두고 내렸다면 지하철을 운영하는서울교통공사나 코레일의 유실물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울 대중교통을 이용했을 때는 서울시 '대중교통 통합분실물센터'에서 확인할 수도 있다. 버스를 이용하다가 스마트폰을 두고 내렸다면 타고 왔던 버스의 차고지를 방문하거나 연락을 통해 분실한 스마트폰이 있는지 찾아 볼 수 있다.

해당 버스가 아직까지 차고지로 돌아오지 않았을 경우에는 탑승 시간과 하차시간 등을 고려해서 버스 기사를 확인 한 뒤 직접 연락해서 스마트폰이 있는 지 확인해 볼 수 있다. 택시에서 잃어버렸다면 택시요금을 낸 방법에 따라 다양한 방법으로 찾아볼 수 있다. 신용카드로 요금을 결제했다면 영수증으로 연락처 등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티머니로 요금을 냈을 경우에는 티머니 센터로 연락해 타고 내린 택시와 운전자 기사의 연락처 등의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택시비를 현금으로 계산해서 영수증을 챙기지 않았다면 전국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에 연락해서 유실물 습득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