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06 11:25 (일)
교육부 정식평가인정 교육기관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 사회복지사 2급 특별과정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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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정식평가인정 교육기관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 사회복지사 2급 특별과정 모집
  • 우진영 기자
  • 승인 2020.01.0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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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클립아트코리아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이 1월 15일까지 사회복지사 2급 특별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전했다. 2020년 사회복지사 2급 개정안이 적용되며 보다 심화된 자격준비과정을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과 원스탑으로 준비할 수 있다. 

빠르게 변화되는 현대사회와 함께 4차산업혁명이 두드러지고 있지만 인공지능이 대처할 수 없는 인간의 존엄성과 심리를 다루는 직업은 미래에도 그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사회복지사처럼 청소년, 노인, 여성, 가족, 장애인 등 다양한 계층들이 겪을 수 있는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고 진단하는 역할은 사회복지 전문지식을 활용하여 해결되어야 하는 만큼 수요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정부에서도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자원종합대책을 확정하며 체감도 높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을 밝힌 바 있다. 노인장기요양보험 등 사회복지에 비중을 높이 두며 사회복지 활동영역은 학교, 교정시설, 사회경영기업, 군사회, 복지시설 등 다양한 기관에서 이어갈 수 있다. 

사회복지사 2급은 해마다 인기를 끌고 있는 국가전문자격증 중 하나이다. 경기불황이 지속되며 안정적인 직업에 관심이 증대되면서 사회복지직 공무원과 함께 주목을 받고 있다. 사회복지사 2급은 일정 학점의 수업 이수와 현장실습 등의 요건을 충족할 경우 자격취득이 주어진다. 학점은행제를 통해 고등학교 졸업 이상 학력이라도 필요학점을 이수하여 사회복지사 2급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 

교육부 정식평가인정 학점은행제 교육기관인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사회복지사 2급 관련 이론과 실기에 대한 전반적인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2019년에도 수 많은 수강생들을 배출하였으며 올해 역시 체계적인 커리큘럼과 수준 높은 교육으로 고도의 전문성을 갖춘 교수진들과 사회복지사 2급을 준비하게 된다. 관계자는 “작년 대비 더욱 까다로워진 만큼 보다 심도 있는 학습을 이어갈 수 있도록 차별화된 학습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또한 학점은행제를 통해 시공간의 제약 없이 언제 어디서나 수업을 받아볼 수 있어 낮 시간에 바쁜 현대인들에게 많은 이점이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은 국내 최초 사이버대학으로써의 경험을 기반으로 다양한 교육콘텐츠를 제공하며 온라인에 최적화된 학습지원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다양한 장학혜택과 1:1 무료학습설계, 전문자격증센터운영 등 수강생들을 위한 다채로운 혜택도 마련되어 있다. 

교육부 정식평가인정 교육기관인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의 사회복지사 2급 특별과정 관련 기타 문의사항은 홈페이지에서 상세히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