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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시큐어, 최정예 사이버보안 인력 파트너훈련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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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시큐어, 최정예 사이버보안 인력 파트너훈련기관 선정
  • 길민권
  • 승인 2015.04.22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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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화이트햇센터, 3년 연속 K-Shield 인증과정 교육 진행
라온시큐어(대표 이순형)는 자회사인 라온화이트햇센터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운영하는 ‘2015년도 최정예 사이버보안 인력(K-Shield) 인증 과정’의 파트너훈련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라온화이트햇센터는 기업 및 공공기관에 재직 중인 정보보호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약 4개월간 총 100시간의 교육을 진행하게 된다. 이번 제3기 K-Shield 과정은 라온화이트햇센터등 5개 파트너기관이 진행하는 1차 교육을 통해 사이버공격 대응을 위해 필요한 지식과 스킬을 습득하게 되며, 1차 과정 수료 후에는 한국인터넷진흥원의 2차 교육에 입과해 최신 사이버공격 상황을 시나리오로 구성한 가상시스템에서 실시간 공격방어 훈련을 수행하게 된다. 이번 제 3기 K-Shield 인증 교육과정은 KISA 아카데미 홈페이지(academy.kisa.or.kr)를 통해서 22일부터 수강신청이 가능하다.
 
최정예 사이버보안 인력(K-Shield)이란 고도화되는 사이버 공격에 대응할 수 있도록 분야별 이론 교육 및 실제 훈련과정을 거쳐 양성되는 전문인력으로, 총 200시간의 교육과정을 통해 악성코드, 취약점 등 분석능력과 모의해킹 능력을 갖춘 인력을 배출하게 된다.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이렇게 배출된 최정예 사이버보안 인력으로 구성된 ‘K-Shield 연구 프로젝트‘를 통해 최신 사이버보안 동향 공유 및 보안 문제 해법 공동연구 등을 진행하고 있다.
 
라온화이트햇센터는 지난 2013년과 2014년 2년 연속으로 최정예 사이버보안 인력 인증 협력 교육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이번 파트너훈련기관 선정을 통해 3년 연속으로 국가 사이버보안을 위한 핵심 인력 육성을 담당하게 됐다.
 
라온시큐어 이순형 대표는 “라온화이트햇센터는 국내 최고 수준의 화이트해커 강사진과 모의해킹 등 실습 위주의 교육과정의 장점을 바탕으로 3년째 국가 사이버보안을 책임지는 핵심 인력을 배출하고 있다“며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화이트해커 및 사이버보안 인력 양성에 더욱 집중해, 국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사이버안보 강국으로 발돋움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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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시큐 길민권 기자> mkgil@dailysec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