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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최대 의료기관 개인정보보호 및 정보보안 컨퍼런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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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최대 의료기관 개인정보보호 및 정보보안 컨퍼런스 개최
  • 길민권
  • 승인 2015.04.20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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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공립, 대학병원, 대형, 중소형 의료기관 실무자 400여 명 참석…참가기업 모집중
얼마전 글로벌 보안기업 시만텍은 ‘인터넷 보안위협 보고서’를 발표하고 전세계적으로 의료기관 정보유출 사고가 증가하고 있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의료기관이 보유하고 관리하는 정보는 타 기관 정보에 비해 상당히 민감한 정보들이다. 일반적인 개인정보뿐만 아니라 개인 병력정보까지 포함돼 있어 더욱 철저한 보호가 필요한 정보들이다. 공격자들은 의료기관 정보 가치를 가장 높이 평가하고 있으며 때문에 공격 타깃으로도 최상위에 두고 있다.
 
이에 데일리시큐는 오는 5월 28일 서울 역삼동 한국과학기술회관 국제회의실에서 국공립 의료기관, 대학병원, 대형 및 중소형 의료기관 개인정보보호, 정보보안 담당자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의료기관 개인정보보호 및 정보보안 컨퍼런스 MPIS 2015를 개최한다.
 
최근 국내 의료기관 대상으로 악성코드 유포 및 사이버공격 징후들이 계속해서 포착되고 있고 실제로 피해도 발생하고 있고 행정안전부에서도 의료기관 개인정보 관리실태에 대한 점검도 진행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번 MPIS 2015는 올해 개정될 개인정보보호법 관련 의료기관이 중점적으로 준수해야 할 기술적, 관리적 사항에 대해 한국인턴넷진흥원의 상세한 발표가 있을 예정이며 또한 주무부처인 보건복지부 개인정보보호 담당자의 의료기관 담당자들에게 당부하는 중요한 내용들이 발표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국내 대형 의료기관에서 개인정보보호 강화 사례 발표가 있을 예정이며 케이사인 황성택 팀장은 ‘의료기관의 부담을 낮춘 획기적인 DB암호화 방안’에 대해 발표한다.
 
또 컴트루테크놀로지 컨설팅팀은 ‘의료기관 개인정보보호법 준수를 위한 시스템 구축 가이드’, 좋을 김영혁 상무는 ‘의료기관의 관리적 보안조치, 현실적인 외주인력 관리가 필요합니다’, 지니네트웍스의 ‘의료기관 네트워크접근제어(NAC)를 통한 내부 보안강화 사례’ 발표, 바넷정보기술 한병창 연구소장의 ‘2015년 화두, 데이터보안(테스트 데이터 변환, 개인정보 파기, 분리 보관) 등 실무에 도움이 되는 발표들이 이어진다.
 
한편 이번 MPIS 2015 컨퍼런스 참관객에게는 CPPG 교육이수 7시간이 인정된다. 컨퍼런스장 로비에는 최신 의료기관 개인정보보호 및 정보보안 최신 솔루션 전시회가 개최돼 실무자들에게 최신 솔루션 정보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현재 주최측인 데일리시큐는 MPIS 2015 컨퍼런스 발표와 전시참가 기업을 모집중에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컨퍼런스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발표와 전시는 조기마감될 수 있다.
(담당 기자: 데일리시큐 길민권 기자 mkgil@dailysecu.com)
 
MPIS 2015 컨퍼런스는 의료기관 정보보안 관련 컨퍼런스로는 가장 많은 참석자가 참석하고 있으며 지난해 3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올해는 더욱 많은 의료기관 실무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MPIS 2015 컨퍼런스는 의료기관 개인정보보호 및 정보보안, IT 실무자 이외에는 참석이 제한된다. 현재 데일리시큐 메인 우측에 관련 배너가 올라가 있으며 아래 참관신청 사이트를 통해 참관신청을 하면 된다. 의료기관 실무자만 참석이 가능해 이외 신청자는 사전등록을 하더라도 참석할 수 없다.
-MPIS 2015 사전등록: dailysecu.com/mpis2015/index.html
(의료기관에 근무하는 개인정보보호 및 정보보안, IT시스템 관리자만 참석 가능. 이외는 참석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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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시큐 길민권 기자> mkgil@dailysec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