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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나기] 오리털패딩 급하게 빨아야 할때 빨 때 중성세제 사용하자… 빨래만 잘해도 옷 수명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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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나기] 오리털패딩 급하게 빨아야 할때 빨 때 중성세제 사용하자… 빨래만 잘해도 옷 수명 늘어
  • 은유화 기자
  • 승인 2019.12.23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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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픽사베이)

패딩은 방한에 효과적인 옷이다.

그만큼 따뜻하며 기온이 하락해도 버틸 수 있다.

그러나 겨울 한 철에만 입기 때문에 안입을 때는 잘 빨아서 보관해야 기능을 유지할 수 있다.

패딩 정리가 필요할 때 드라이클리닝을 맡기는 것이 가장 좋다.

하지만 경제적인 여유가 부족하면 손으로 세탁해서 관리해야 한다.

패딩을 손으로 빠는 법은 생각보다 쉽지만 말리는 방법까지 잘 해야 패딩이 상하지 않는다.패딩을 빨 때는 중성세제로 빨아야 한다.

패딩 안쪽을 보면 오리털이나 거위털 등 동물에서 나온 단백질성 섬유가 함유돼 있어서다.

단백질 성분은 따뜻하지만 과탄산소다와 같은 알갈리성 성분에 상하기 쉽다.

따라서 소재가 손상돼 덜 따뜻해진다.

또한 패딩을 세탁할 때 구연산수 쓰는 것을 추천한다.

섬유유연제는 패딩 안의 털에 손상이 갈 수 있다.

구연산수는 물 100ml에 구연산을 5g 정도 넣으면 된다.

패딩은 세탁하면 패딩을 세탁하고 나면 가라앉게 된다.

이 때 철제 옷걸이를 사용해서 골고루 두드리면 패딩의 질감을 살릴 수 있다.

패딩 세탁 후 옷걸이에 걸어놓고 습기를 없애고 보관하는 것이 좋다.어떤 생활정보 블로그는 글리세린을 사용해 패딩 빠는 법을 알려주기도 했다.

글리세린은 시중에서 천 원에 구매할 수 있을 정도로 저렴하며 한 통을 사면 다섯 번 정도 사용 가능하다.

또한 보습을 도와주기 때문에 인체에 무해하니 안심해도 된다.

글리세린으로 만능세제를 만들어보자.

중성세제, 글리세린을 1:1 비율로 섞어주면 된다.

그 다음 패딩 소매와 목 부분 등 묵은때가 있는 부분에 펴발라야 한다.

그 다음 지퍼를 채우고 패딩을 뒤집고 온수에서 주물러준다.

패딩을 빨았으면 구연산수에 헹궈서 깨끗이 헹궈야 한다.

이후 세탁기에서 3분간 탈수하면 패딩이 깨끗해진다.공기가 차가워지면 패딩 속에 다양한 옷을 입게된다.

우선 '후리스'라고 하는 폴라폴리스는 원단이 가볍고 방한이 잘된다.

옷이 가볍고 튼튼하면서 입었을 때 따뜻하지만 잘못 빨면 털빠짐이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손으로 직접 빠는 것을 추천한다.

또 색이 변하는 것을 막으려고 염소계 표백제를 쓰지 말아야 한다.

미온수에 중성세제를 풀어서 빨고 빛이 안드는 곳에서 말려야 한다.

폴라폴리스가 마르면 브러시를 이용해 빗어주는 것이 좋다.

'겨울 소재의 보석' 캐시미어는 가볍고 부드럽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

스카프와 스웨터 등 여러 제품으로 만들어졌고 가격이 매우 비싸다.

따라서 관리를 잘 해야 한다.

드라이클리닝이 가장 좋은 방법이지만 많이 하기 힘들다.

집에서 캐시미어 제품을 세탁할 때는 미온수에 중성세제를 풀어 주물러서 빨아야 한다.

또한 비비거나 비틀어 짜지 말고 마른 수건으로 꾹 눌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