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23 02:30 (수)
[스타트업 모범사례] 애드파인더 4분기 "하룹 임직원 사내만족도 대폭향상" 스타트업이 나아가야할 방향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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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모범사례] 애드파인더 4분기 "하룹 임직원 사내만족도 대폭향상" 스타트업이 나아가야할 방향제시
  • 우진영 기자
  • 승인 2019.12.19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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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파인더는 지난 10월 17일 런칭하였던 하룹4세대 프로젝트의 결과를 발표했다. 계열사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사내만족도평가를 한 결과 일하기좋은회사로 그 점수가 대폭 향상되었다는 평가다.

하룹4세대 프로젝트가 진행되면서, 부가적인 수익이 대폭향상된 애드파인더는 직원들의 복지와 급여 커미션 인상 및 복지정책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2019년 한해동안 매월 복지가 추가될 정도로 인재경영에 최선을 다하는 스타트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주력인 광고마케팅 사업에서는, 블로그 및 카페 그리고 종합광고등 다양한 광고서비스에 업데이트를 꾸준히 진행한 결과 서비스판매량은 8%향상되었으며, 컨텐츠제작과 원고제작에 신규서비스와 개발쪽에 신규서비스 등에 활약을 통해 전체 서비스판매량이 14%에 엄청난 향상을 보였다.

계열사업으로는 하모니잡에 묻고더블로가 이벤트진행 및 추가수익원 도입과 재택근무자 배치형 서비스등이 추가되며, 업무를 주고 싶어도 진행할 재택근무자가 없을 정도로 포화상태를 이룩함에 따라, 하룹은 가지고 있던 부업나라 카페를 하룹카페로 전환하여 추가 근무자를 유입하고있을 정도로 외부업무량이 대폭 증가하였다.

하룹에 건설계열사인 하모니건설에 경우, 청주와 세종가는 길목에 만든 전원주택부지개발, 옥천에 공장부지건설, 용정동에 상가주택시공, 모충동에 빌라주택시공등을 진행하며, 하룹에 건설계열사를 이끄는 이성규 하모니건설 계열대표는(건국대학교 졸, 전 한화건설, 정아건설 소장, 건축기술사 자격보유) 이번 한해만 3개 공사를 이끌어내며, 하룹에 건설계열사를 대폭 확장한 공을 인정받고 있다.

하룹4세대 프로젝트 이전까지는 애드파인더에 종속되어있던 애드파인더 개발팀은 하룹4세대 프로젝트 이후로 하모니웹이라는 웹에이전시 계열로 독립하며, 자체 인공지능을 통한 개발시스템과 하룹코어시스템을 개발하여 웹서비스에 투입인원관리를 혁신적으로 이룩했으며, 보이스 딥러닝 시스템을 각 계열에 도입함으로써 협업팀, 업무팀, 지원팀등에 업무방식과 전달 보고 리포팅에 더욱더 놀라운 변화를 지속하고 있다. 

하모니웹은 기획자, 퍼블리셔, 개발자, 웹디자이너, 서버관리자까지 포진하며 신규인재영입을 더욱 적극적으로 진행해나가며, 올 하반기에는 그 빛을 발하여, 하룹 매출향상에 놀라운 향상속도에 매우 큰 이바지를 하고 있다.

이외 오랜기간 준비해온 스마트카산업쪽으로도 매출을 내며, 청주를 비롯, 시흥, 평택, 일산 등 전국 30여곳 이상에 오프라인 매장들과 계약체결을 통해 빠른 속도로 매출향상을 이룩하고 있으며, 2020년 중에는 더욱더 많은 분야별 인재를 스마트카산업쪽에 배치시킬 준비를 단단히 하고 있다.

특히 하룹은 미래혁신팀에 투자를 아끼지 않는것으로 유명한데, 이번에 미래혁신팀은 애드파인더와 하모니잡에서 각각 인원이 선출되어 형성됨에 따라, 하룹에서 더욱 혁신적인 미래서비스를 내놓을것으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이는 그동안에 일으켰던 수준에 매출에서 벗어나 mou체결등에 전략을 통하여, 전체 계열 매출액 100억원대 규모에 기업으로 발돋움해나가겠다는 계획이다.

이외에 2019년 한해동안 매달 추가되었던 복지시스템은 하반기에 들어 더욱 강화됨에 따라, 하룹은 모든계열과 모든서비스 및 모든팀들에 기업문화 개선에도 끊임없이 투자를 감행함에 따라 임직원들의 사내업무만족도가 일하기좋은회사로써 대폭향상되었다고 밝혔다.

지난 10월, 하룹 4세대 프로젝트가 진행을 선포하였던 하룹 모든 계열에 총괄대표 이상민 대표는, "많은 어려움속에서도 지난 노력들이 빛을 발하며, 전 임직원들이 총력을 다하여 위기를 더욱더 큰 기회로 만들수가 있었다. 100년 기업으로 나아가기 위하여, 더욱더 놀랍고 혁신적인 서비스제공은 물론, 잘나가는 스타트업이라는 브랜딩에서 탈피하여, 직원들이 일하고싶은 꿈의직장을 만들어나가겠다는 원대한 목표 역시 잊지 않고, 직원복지에도 더욱더 지속적으로 아낌없이 투자하겠다." 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