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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섹시큐리티, 옵스왓과 국내 총판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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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섹시큐리티, 옵스왓과 국내 총판 계약 체결
  • 길민권
  • 승인 2015.02.23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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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 및 시스템으로 유입되는 각종 악성코드 위협 탐지 및 차단 대응

인섹시큐리티(대표 김종광)가 엔드포인트, ICS 및 SCADA, 망분리 네트워크 등 IT 인프라 보안 전문업체 옵스왓(대표 베니 크자니)과 국내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
 
인섹시큐리티가 이번에 총판계약을 체결한 옵스왓은 2002년 설립된 이후 엔드포인트 시스템 보안, ICS(Industrial Control Systems, 산업 제어 시스템) 및 SCADA(스카다. Supervisory Control And Data Acquisition, 감시제어 데이터 취득) 인프라 보호, 망분리 네트워크 보안 강화를 목표로 솔루션과 기술을 공급하고 있는 보안전문 회사이다. 옵스왓은 현재 전세계 SMB, 대기업, OEM 분야 1억개 이상의 고객에게 직관적인 애플리케이션과 포괄적인 개발 킷을 공급하고 있다.
 
특히, 옵스왓의 '메타스캔(MetaScan)'은 악성코드로 의심되는 알려진 또는 알려지지 않은 파일을 실시간으로 진단하는 멀티 안티 멀웨어 스캔 보안솔루션이다. 메타스캔은 다양한 소스로부터 기업 내부로 유입되어 들어오는 데이터들에 대해 악성코드를 탐지하며, 네트워크로의 유입을 허용하거나 차단하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 전 세계 주요 안티바이러스 제품의 엔진을 탑재해 다양한 악성코드 공격에 대한 탐지율을 향상시켜 네트워크 보안에 대한 위협을 최소화 시키고 있다.
 
메타스캔은 약 40개 이상의 전세계 글로벌 바이러스 업체, 안랩, ESET, 토탈디펜스(Total Defence), 노만(Norman), 클램윈(Clamwin), GFI, 퀵힐(Quick Heal), 바이러스 부스터(Virus Buster), AVG, NProtect, 비트디펜더(Bitdefender), K7컴퓨팅(K7 Computing), n프로텍트(nProtect), 질야(Zillya!), 아비라(Avira), F프롯(FProt), 엠시소프트(Emsisoft), 바이러스블록Ada(Virus Block Ada), 필섹랩(Filseclab), 시만텍(Symantec), 맥아피(McAfee), 소포스(SOPHOS), 카스퍼스키랩(KASPERSKY lab) 등과 협력관계를 맺고 다양한 엔진을 사용하고 있다. 
 
또한 메타스캔 온라인(https://www.metascan-online.com)은 의심스러운 파일들에 대한 악성코드 여부를 검사해주는 무료 보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메타디펜더(Metadefender)는 ICS 및 SCADA 인프라 보호, 망분리 네트워크 보안을 위한 USB, CD/DVD, 각종 휴대용 저장매체에 대한 악성코드 포함 여부를 진단하고 차단할 수 있어 안전한 데이터 전송을 보장해 주요 금융망, 정부망, SCADA망 등 주요 네트워크 망에 사용되고 있다.
 
인섹시큐리티 김종광 대표는 “옵스왓은 엔드포인트 보안과 IT인프라 보호를 위한 기술력과 솔루션을 공급하는 공신력 있는 글로벌 기업이다”라며 “인섹시큐리티는 다양한 글로벌 안티바이러스 벤더들의 엔진을 동시에 사용하는 옵스왓의 메타스캔과 메타디펜더를 기반으로 APT 공격 및 악성코드로부터 기업 네트워크 및 중요 자산을 보호하는데 집중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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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시큐 길민권 기자 mkgil@dailysec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