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12 19:05 (수)
유해성분 전혀 없어 안정성 검증된 ‘버블몬’, 식약처 발표로 날개달아
상태바
유해성분 전혀 없어 안정성 검증된 ‘버블몬’, 식약처 발표로 날개달아
  • 우진영 기자
  • 승인 2019.12.17 00:05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최근 국내 담배 업체에서 가장 우려 되는 안전성 문제로 전자담배로 인한 사망, 폐질환 문제들이 붉어지면서 국내 보건복지부 또한 액상 전자담배 사용 자제를 권고하였다.

대표적으로 전자담배 관련 질환에 문제가 되는 것으로 알려진 성분으로는 THC. 비타민E아세테이트 등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식약처에서는 '액상형 전자담배 안전관리 대책'의 일환으로 국내 유통되는 153개 액상형 전자담배에 대해 대마유래성분(THC), 비타민E아세테이트, 가향물질 3종(디아세틸, 아세토인, 2,3-펜탄디온), 액상 기화 용매인 프로플렌 글리콜(PG)·글리세린(VG) 등 7개 성분을 분석했다.

분석 결과에 따르면, 국내에 유통 중인 일부 액상형 전자담배에서 폐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고 의심되는 '비타민E 아세테이트' 성분과 가향물질이 검출됐으며, 대마유래성분(THC)은 모든 제품에서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힌 가운데, 국내 전자담배 버블몬에서는 해당 유해성분들이 전혀 검출되지 않았다는 결과가 있었다.

한편, 버블몬은 일회용 제품의 자체 검사에서도 유해성분이 검출되지 않아 화제된 바 있었다.

버블몬 관게자는 “버블몬은 국민 안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THCㆍ비타민E아세테이트 등 유해성분이 없을 뿐만 아니라 앞으로 최상의 품질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꾸준히 개발 생산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버블몬은 세계 5대 향료그룹 보톤(BOTON)의 한국 자회사로 안전한 향료 공급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국내 전자담배 소비자들의 고민을 시원하게 해결해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