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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모바일 보안위협과 한수원 사고분석…MISCON 2015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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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모바일 보안위협과 한수원 사고분석…MISCON 2015 개최
  • 길민권
  • 승인 2015.02.09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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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2일 개최, 사전등록 접수중…공공, 금융, 기업 보안실무자만 참석 가능
오는 2015년 2월 12일(목) 한국과학기술회관 대회의실에서 공공기관, 금융기관, 일반기업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담당자, 스마트 오피스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2015 모바일 정보보호 컨퍼런스’(MISCON 2015 / Mobil Information Security Conference 2015)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MISCON 2015(dailysecu.com/miscon2015/index.html)는 스마트 오피스 확산과 증가하는 스마트폰 뱅킹 등 모바일 시대에 증가하는 모바일 보안위협에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보안 방안들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또한 지난해 말 발생했던 한국수력원자력 사이버공격 사건에 대한 상세한 분석 내용을 공개하는 시간도 마련했다.
 
주최 측은 “이번 MISCON 2015는 공기관, 금융기관, 일반기업 개인정보보호 및 정보보호 담당자를 대상으로 모바일 정보보호에 대한 기술적·관리적 이슈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증가하는 모바일 보안위협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실무자 기술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한 교육 컨퍼런스”라며 “또한 국내외 최신 모바일 정보보호 기술을 소개하고 관련 보안솔루션 정보를 실무자들과 공유하고 업무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는데 개최 목적이 있다. 특히 지난해 말 발생했던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 사이버공격 사례를 분석해 보는 특별강연도 준비돼 있다”고 밝혔다.
 
데일리시큐가 주최하고 미래창조과학부와 방송통신위원회, 행정자치부, 한국인터넷진흥원 등이 후원하는 이번 MISCON 2015에는 다양한 주제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이날 특별강연으로 ‘한수원 사이버공격 사고 분석’을 주제로 하우리 차세대보안연구센터 최상명 센터장의 발표가 있을 예정이며, KISA 송지훤 선임연구원의 ‘2014년 모바일 악성앱 동향’과 한국HP 위성표 이사의 ‘모바일, 사물인터넷 시대에 대응하는 종량제(SaaS) 방식의 ‘시큐어코딩’과 및 ‘런타임 애플리케이션 자가방어(RASP)’ 서비스 소개’ 발표가 오전에 이루어진다.
 
오후에는 지란지교시큐리티 강정구 부장의 ‘모바일기기를 통한 내부정보유출 방지 방안’ 발표를 시작으로 파이어아이 김현준 상무의 ‘모바일 기기를 통한 지능형 위협 방어 전략’ 발표, 엔시큐어 손장군 이사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보안위협과 대응방안’, 안랩 김용대 팀장의 ‘최신 모바일 보안위협 현황과 대응방안’, 라온시큐어 김태진 이사의 ‘모바일 보안위협 사례 발표 및 대응방안’ 등의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타이거팀 황석훈 대표의 ‘모바일앱 보안과 난독화’발표가 이루어진다. 또한 모바일 보안과 관련된 최신 국내외 모바일 보안솔루션 전시회도 컨퍼런스장 로비에서 동시에 개최된다.
 
또한 MISCON 2015 참관은 좌석이 한정돼 공공기관, 금융기관, 일반기업 정보보호 실무자 및 스마트 오피스 관련 담당자에 한해서만 참관이 가능하다. 학생이나 보안업체 근무자 등은 참관이 제한된다. 최종 참관승인은 문자로 통보되며, 컨퍼런스 발표자료는 책자로 제공되지 않고 컨퍼런스 전날 등록사이트에서 파일로 다운로드 가능하다.
 
-참관등록: dailysecu.com/miscon2015/index.html
(공공, 금융, 기업 정보보호 및 스마트워크 담당자만 참석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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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시큐 길민권 기자 mkgil@dailysec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