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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코트, 운영 총괄 부사장에 커트 밀스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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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코트, 운영 총괄 부사장에 커트 밀스 선임
  • 길민권
  • 승인 2015.01.29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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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트 밀스 영입 통해 블루코트 채널 프로그램 및 필드 매니지먼트 강화
웹 보안 기업 블루코트코리아(대표 김기태)는 오늘 본사가, 전세계 채널 영업 및 운영 총괄 부사장에 커트 밀스(Kurt Mills)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커트 밀스(Kurt Mills. 사진)는 보안 업계에서 쌓은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블루코트의 매출 성장을 주도하고, 시장에서의 리더쉽을 강화하기 위한 채널 파트너 프로그램 운영을 담당할 계획이다.
 
이번 인사는 사장 겸 COO인 마이클 페이의 임명 이후 이뤄진 것으로, 이는 새로운 경영진을 통해 매출 성장을 주도하고, 보안 웹 게이트웨이 분야에서의 영향력을 확대하겠다는 블루코트 전략의 일환이라고 할 수 있다. 블루코트는 지난 3년간 APT 방어 솔루션을 공급하면서 기업 보안 시장에서 괄목할만한 성장세를 이어왔다.
 
커트 밀스는 전세계 채널 영업 및 운영을 책임지는 부사장으로서 향후 전략적 채널 파트너 체제 구축 및 확장, 지원 프로그램 강화 등을 통해 파트너들과 동반 성장하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커트 밀스는 전세계 필드 관리를 책임지고 있는 블루코트의 수석 부사장 마크 앤드루스의 팀에 합류하게 되었으며, 전세계 필드 및 채널 파트너 관련 모든 프로그램의 운영과 전략 수립을 담당하게 된다.
 
블루코트에 재합류하기 전, 그는 무선 AP보안 솔루션 공급 기업인 에어로하이브 네트웍스에서 채널 영업 부사장을 역임하며, 채널 프로그램 조직, 팀, 시스템, 시장으로의 채널 경로 등을 개발한 바 있다. 특히 그는 채널 영업 분야에서 25년 이상의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웹센스 및 맥아피에서 채널 관리를 담당한 바 있다.
 
블루코트의 마크 앤드루스 수석 부사장은 “커트 밀스는 채널 변환, 파트너 운영 및 성공과 관련된 입증된 실적을 가지고 있다”라며 “그가 우리 팀에 합류하게 되어 만족스럽다. 그와의 협력을 통해 우리의 글로벌 파트너 기반이 확장되고 운영 효율성이 향상되어 매출 성장을 주도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커트 밀스는 “지난 3년간 블루코트의 성장을 지켜봤으며, 블루코트에 다시 합류하게 된데 매우 기대감이 크다”라며 “블루코트는 지능형 악성코드 차단 기능, 강력한 포렌식 솔루션, 업계 선두의 조사 기능 등이 통합된 보안 솔루션을 제공하며 세계적인 보안 기업으로 진화했다. 블루코트의 차별화된 장점과 채널 파트너들의 성공이 이 같은 블루코트의 성장을 잘 뒷받침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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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시큐 길민권 기자 mkgil@dailysec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