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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 매년 분실되는 휴대폰이 100만대?…스마트폰 분실시 대처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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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 매년 분실되는 휴대폰이 100만대?…스마트폰 분실시 대처방법
  • 유현경 기자
  • 승인 2019.12.11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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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픽사베이)

국내 시장의 삼성 갤럭시를 비롯해 LG의 Q 시리즈, 그리고 애플의 아이폰 등 기존보다 기능이 다양해진 최신 스마트폰의 출시가 매해마다 계속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이와함께 매년 분실되는 휴대폰이 거의 100만 대에 도달한다고 전해진다.

이와 같이 핸드폰 분실로 인한 소비자로부터 발생된 손실은 약 5,650억 원에 미치는 것으로 추측된다.

스마트폰을 잃어버릴 경우 새로운 휴대폰을 구매해야 하기 때문에 돈의 부담도 만만치 않게 일어난다.

분실된 소중한 나의 핸드폰을 다시 찾으려면 초기 대응이 중요하다고 한다.

이에 스마트폰 분실 시 대처하는 법과 찾는 방법을 확실하게 알아보자.스마트폰 분실 시 분실 신고와 발신 정지를 꼭 해야한다.

분실신고는 자신이 사용하고 있는 통신사 고객센터로 전화하거나 이용하고 있는 이동통신사 홈페이지를 통해 분실 신고하는 방법이 있다.

이를 진행할 경우 이동통신사 별로 분실 신고와 해제 신고도 가능하니 참고하면 좋다.

휴대폰 분실 시 분실 확인증이 필요하다.

이 분실 확인증의 경우 유실된 핸드폰을 사용한 자의 개인적인 정보를 검증하기 위한 자료라 할 수 있다.

경찰청 유실물 종합센터나 집 부근의 지구대, 경찰서로 찾아가면 발급 가능하다.택시에서도 핸드폰을 자주 잃어버리곤한다.

만약 택시에서 휴대폰을 잃어버렸다면 빠르게 대처할 수 있다.

택시 요금을 카드로 했을 경우 영수증에서 결제 시간 등의 관련 정보를 살펴볼 수 있어 연락이 가능하다.

이어 택시 요금을 T-Money로 냈다면 티머니 센터로 전화하면 택시기사의 연락처나 택시 차량번호를 알아둘 수 있다.

택시비를 현금 결제한 경우 전국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 홈페이지의 택시고객지원센터에서 유실물을 검색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