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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PAPER 전 세계가 주목하는 친환경 종이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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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PAPER 전 세계가 주목하는 친환경 종이빨대
  • 우진영 기자
  • 승인 2019.12.10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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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앤제이인터내셔널의 친환경 위생용품 브랜드인 JUST PAPER 가 전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테이크아웃 용 종이컵과 종이뚜껑, 종이빨대, 식품트레이를 생산하고 있는 씨앤제이인터내셔널은 99%이상 재활용이 가능한 PE프리 친환경 테이크아웃 패키지를 개발했다. 

전 세계적인 탈 플라스틱 운동에 맞추어 개발된 씨앤제이인터내셔널의 기술력은 생활쓰레기를 줄이고 자원을 재활용하여 지구 환경문제를 개선해 나갈 수 있다라는 점이 어필이 되면서 여러 전시회에서 수상의 성과를 올리기도 하였다. 

JUST PAPER의 친환경 코팅 종이빨대는 제 18회 서울카페쇼에서 카페쇼 엑셀렌스 어워드 “Superior Sustainability” 부분에 선정이 되었는데 약 40여개국 600여개의 업체 참가 및 80개국 18만여명의 참관객이 다녀간 이번 행사에서 JUST PAPER 브랜드의 향후 지속가능성을 인정받았을 뿐 아니라 최근 대만 커피 엑스포에도 참가하여 전 세계에서 온 다양한 바이어들로부터 관심을 받았다. 

JUST PAPER의 종이빨대는 한국환경산업기술연구원으로부터 친환경 인증을 받은 종이와 코팅제를 이용해 제조되었으며 국내 최초 빨대 완제품으로 미국 FDA 테스트를 통과한 제품이다. 보통의 종이빨대는 재료인 종이로 테스트를 받은 후 접착제를 이용해 완제품을 제조하여 테스트 후 사용되는 접착제의 성분 및 안전성 검증이 불가능했다. 반면에 JUST PAPER의 종이빨대는 고객이 직접 사용하는 완제품으로 시험에 통과하였다는 것에 있어 진정한 친환경 제품에 부합한다고 볼 수 있다. 유럽 BfR 테스트 및 국내 KCL 테스트도 통과해 소비자에게 더욱 안전한 제품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또 JUST PAPER 의 종이빨대는 현재의 재활용 시스템에서 일반 종이와 같이 99%이상이 재활용이 가능하다. 이뿐 아니라 빨대 안쪽과 바깥쪽에 친환경 아크릴 코팅을 적용하여 2시간 이상 변형없이 사용할 수 있는 내구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따뜻한 음료에 사용을 하더라도 종이 풀림이 없다. 환경적인 면 뿐만 아니라 기능성까지 고려한 제품으로 전 세계 시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빨라지는 생활 속에서 일회용품을 사용하지 않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일이다. 다회용 텀블러나 빨대들이 플라스틱 일회용품의 대안으로 제시되고 있지만 친환경적인 결과를 도출하기 위해서는 하나의 텀블러를 하루 수십 회 이상 수십 년 동안 사용하여야 한다는 분석이 있다. 또 세척이 제대로 되지 않으면 오히려 세균번식의 온상이 될 수 있고 세척에 쓰이는 세제 및 물 사용량 및 폐기시의 경제성을 생각해 본다면 과연 친환경적이라고 할 수 있을까?

실제로 많은 관련법들이 생기고 개선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생활환경이 급속도로 빠르게 변화하는 작금의 세대에게 일회용품을 완전히 사용하지 말라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이와 같은 상황 속에 JUST PAPER 의 종이빨대는 앞선 기술력을 바탕으로 더 나은 솔루션을 제공하여 사회의 자원 순환성을 높이고 소비자에 더 친환경적이고 경제적인 선택을 할 수 있게 해주는 제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