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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닉월-PERIMETER 81, 양사 공동 솔루션 개발 위한 상호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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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닉월-PERIMETER 81, 양사 공동 솔루션 개발 위한 상호 계약 체결
  • 길민권 기자
  • 승인 2019.12.09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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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닉월(지사장 신용훈)은 오늘, 세계적인 제로 트러스트 시큐어 네트워크 서비스 전문기업 ‘Perimeter 81’의 정식제품 개발을 위한 투자 유치 단계인 ‘시리즈 A 라운드’ 펀딩에 투자할 계획이며, Perimeter 81과 OEM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양사는 다양한 규모의 기업 및 기관을 위한 소프트웨어 정의 경계(이하 SDP) 보안을 위해 협력할 것이며, 간편한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보안, 최소 권한 기반의 원활한 리소스 액세스, 그리고 IaaS, PaaS 등의 클라우드 환경을 위한 시큐어 액세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양사의 주요 기술과 함께 서비스형 시큐어 네트워크를 제공함으로써, 네트워크 VPN을 단계적으로 축소하고 소프트웨어 정의 경계(SDP)를 활용하는 데 필요한 솔루션을 공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각 사는 네트워크와 보안을 서비스로서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통합 네트워크 및 보안 플랫폼을 제공할 예정이다.

소닉월의 빌 코너(Bill Conner) CEO는 "Perimeter 81과 제휴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이번 제휴로 SMB에서 포춘지 선정 500대 기업, 정부 기관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기관들에게 다양한 수상 경력을 통해 인정받은 캡처 클라우드 플랫폼과 실시간 위협 탐지 및 예방 솔루션을 제공하는 동시에, 최신 컴퓨팅 환경이 필요한 조직을 매우 효과적인 방법으로 보호해주는 제로 트러스트 보안 아키텍처의 옵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앞으로 소닉월 고객과 파트너들은 캡처 시큐리티 서비스의 통합된 관리를 통해 온프레미스, 클라우드, 서비스형 시큐어 네트워크 중에서 원하는 옵션을 선택할 수 있으며, 결과적으로 고객들의 보안 걱정을 한층 덜어줄 것이라고 확신한다"라고 말했다.

Perimeter 81의 아미트 바레켓(Amit Bareket) CEO는 "소닉월의 보안 기능과 Perimeter 81의 플랫폼을 통합한다면 기업들이 완전하고 매우 직관적인 SaaS 솔루션을 통해 더 간편하게 로컬 네트워크 리소스, 클라우드 환경,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에 안전하게 액세스할 수 있을 것이다. 소닉월과의 제휴로 공용 인터넷의 다양한 위험 요소로부터 서비스와 애플리케이션을 보호하고, 필요에 따라 애플리케이션의 구획화된 액세스 제공을 원하는 기업 및 정부 고객의 급증하는 요구를 충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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