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04 02:35 (토)
사나폰, 아이폰7 요금제 자유로워 가격도 0원, 애플 LTE 스마트폰 중 1위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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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폰, 아이폰7 요금제 자유로워 가격도 0원, 애플 LTE 스마트폰 중 1위 소식
  • 우진영 기자
  • 승인 2019.12.09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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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에서 5G 스마트폰을 보면 삼성전자가 압도적 1위를 차지하였지만 3분기 전체적 시장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 것은 애플이었다.

지난 6일 리서치 매체에 따르면 3분기 프리미엄 시장에서 애플은 52%의 절반이 넘는 점유율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난다. 삼성전자는 255, 화웨이는 12%로 그 뒤를 쫒으며 LG전자의 경우 5위에 올랐다.  올해 3분기 스마트폰의 출하량은 전년대비 30% 줄어들었지만 애플의 독보적인 스마트폰 시장 장악력을 알 수있는 있다. 내년 애플도 5G 스마트폰 시장에 본격적으로 참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삼성전자의 74%의 압도적인 점유율을 제치고 1위를 차지할 수 있을 지 주목된다.

정부에서 내년 5G에 대한 예산을 증가할 것으로 보여지면서 2020년도 5세대 이통통신 시대가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5G 스마트폰을 출시하지 않던 애플이 내년 5G 스마트폰 시장에 참가할 것으로 보여지면서 삼성전자를 비롯한 국내 제조사들과 경쟁이 불가피할 것으로 나타난다.

한편 사나폰에서는 내년 애플의 5G 스마트폰에 대한 본격화가 보여지면서 아이폰7에 대한 재고처리가 한창이다. 아이폰7의 경우 지난 2016년 10년 21일 출시된 LTE 스마트폰이며 현재 사나폰에서는 아이폰7을 0원대로 구매가 가능하다. 기존 0원으로 할인행사를 진행중인 스마트폰의 경우 고가의 요금제에 대한 조건이 까다로웠지만 사나폰 관계자에 따르면 아이폰7의 경우 조건이 너무 좋아져서 저가 요금제로도 0원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사나폰 관계자는 "아이폰7의 재고가 상당히 많은 편이기에 재고 처리를 위한 할인행사를 진행한다고 덧붙히면서 아이폰7을 학생을 둔 부모님들이 많이 구매하는 편"이라며 "아이폰11의 가격이 상당히 높게 형성되어있기에 아이폰7으로 눈을 돌리는 상황이며 아이폰7의 가격이 0원이기에 아이폰11에서 아이폰7으로 전환되는 구매패턴이 보여진다."고 전했다.

아이폰7에 대해 보다 자세한 사항은 네이버 공동구매 카페 사나폰에서 알아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