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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아이티씨, 2020년 상반기 Windows 10 전환에 따른 엔드포인트 보안 취약점 대응 체계 한국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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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아이티씨, 2020년 상반기 Windows 10 전환에 따른 엔드포인트 보안 취약점 대응 체계 한국에 제공
  • 길민권 기자
  • 승인 2019.12.06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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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아이티씨(수석대표 조태호)는 이스라엘 정보보안 전문기업과 함께 2020년 상반기 Windows 10 전환에 따른 엔드포인트 보안 취약점 대응 체계를 한국시장에 제공한다고 밝혔다.

Windows 10 전환은 2020년 1월 14일 이후 Windows 7에 대한 기술지원을 중단하기로 한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정책에 따라 운영체제 보안취약점에 대한 대응방안으로 한국 내 정부기관 및 일반기업에도 이슈로 부각된 사안이다.

국방정보보호 지원을 주목적으로 설립 운영되고 있는 코리아아이티씨는 다년간 이스라엘 현지 방문 시장조사와 이스라엘 경제무역대표부 지원 등을 통해 미국 나스닥에 등록된 이스라엘 보안전문기업인 슈퍼컴(SUPERCOM) 그룹 계열사 세이프엔드(safend)의 한국사무소를 2018년 서울에 개설하였다.

세이프엔드는 이스라엘 정보기관, 경찰청 및 세계 여러 국가의 3000여 중요 기관-기업에 엔드포인트 통합보안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이스라엘 정보보안 전문기업이다.

코리아아이티씨는 2018년 한국사무소 개설 이후 국내 정보화 시장의 이슈로 대두되고 있는 윈도우즈 10 업그레이드에 따른 엔드포인트 보안 취약점 개선 필요 등 국내 정보보안 여건에 맞는 보안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이스라엘 기술진들과 약 1년 6개월의 기간 동안 국내 주요 기관 및 기업체의 현황 및 요구사항을 분석, 반영한 내용을 토대로 연구개발-협업을 통해 2020년 상반기 적용을 목표로 한국형 엔드포인트 통합보안 솔루션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코리아아이티씨의 조태호 수석대표는 "safend DPS-K가 출시되면 현재 국내 기관 및 기업의 엔드포인트 보안의 최대 난제인 파일단위 암호화와 영역암호화의 동시적용과 매체제어, 무선랜 통제 등 다수의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을 단일 솔루션, 단일에이젼트를 통한 실질적인 엔드포인트 통합보안 체계를 구축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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