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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아코퍼레이션', 스마트 ICT인프라 구축 조성에 앞장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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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아코퍼레이션', 스마트 ICT인프라 구축 조성에 앞장서
  • 우진영 기자
  • 승인 2019.12.05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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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사물, 공간, 데이터 등 모든 것이 초연결(hyper-connected)돼 경계를 허무는 4차 산업혁명으로 경제·사회 전반에 혁신적인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이러한 변화에 발 맞춰 크레아코퍼레이션은 ICT인프라 조성에 크게 힘쓰고 있다.

크레아코퍼레이션은 2012년부터 활동을 하기 시작했으며 컴퓨터설비자문/컴퓨터시설관리/소프트웨어자문 개발/공급 등 컴퓨터시스템 통합 자문 및 구축 서비스업체이기도 하면서, ICT인프라, VR플랫폼 서비스, VR 안전 콘텐츠 체험, 화상회의 시스템, 기업용 S/W를 개발하고 있는 국내 밴처기업이다.

특히 기획,연출,편집, CG등 해당 전문분야에서 수년간 종사해 온 전문가들이 모여 있어 최신의 트렌드를 분석하여 고객 니즈에 맞는 최적의 영상서비스를 제작하고 있다.

또한, 비전문가의 접근이 어려운 편집, 클라우드 저장, 콘텐츠 뷰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VR 콘텐츠 편집 제작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촬영부터 콘텐츠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VR콘텐츠 토탈 서비스를 제공하고, 누구나 손쉽게 제작 가능한 VR제작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크레아코퍼레이션 관계자는 ’ 내년엔 보유한 인력과 기술을 바탕으로 ICT인프라 조성을 통해 산업용 시스템 및 장비를 기반으로 하는 네트워크 및 보안, A/V솔루션에 집중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