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9 08:15 (수)
웁살라시큐리티 브라이언 양 부사장 ‘블록체인 신용평가 등급제 도입 컨퍼런스’서 세션 발표
상태바
웁살라시큐리티 브라이언 양 부사장 ‘블록체인 신용평가 등급제 도입 컨퍼런스’서 세션 발표
  • 길민권 기자
  • 승인 2019.12.04 17:13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웁살라시큐리티의 브라이언 양 글로벌 총괄 부사장이 12월 10일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되는 특금법 개정안 시행 및 FATF 권고안 이행에 따른 블록체인 평가 등급제 도입 컨퍼런스에 참석해 “가상자산 서비스 공급자(VASP)를 위한 FATF 규제현황 및 대응전략”에 대해 발표한다고 밝혔다.

블록체인 평가 등급제 도입 컨퍼런스는 내년 6월 국내 특금법 개정안 시행에 앞서 블록체인 및 가상자산 서비스 공급자(VASP)대한 투명하고 공정한 평가 프로세스를 도입하고 객관적인 신용등급을 부여해 소비자에게 신뢰성 있는 정보를 제공, 건전한 블록체인 생태계를 조성하는데 그 취지가 있다.

한편, 웁살라 시큐리티는 최근 자사의 암호화폐 보안 솔루션을 통해 지갑 주소의 거래 흐름과 패턴을 다각도로 심층 분석, ‘특정 VASP기업의 토큰이 현재 자금세탁이나 암호화폐 혐의거래 등에 연루되어 있는지, 혹은 가까운 미래에 그럴 가능성이 있는지’ 등 블록체인 프로젝트의 안전성과준법요소를 검증해 객관적인 결과를 ‘암호화폐 거래 위험 평가 레포트’로 제공하는 Summary Wallet Analytical Profiling(SWAP)서비스를 런칭한 바 있다.

또한 해당 기술력을 바탕으로 헥슬란트, 라이즈와 함께 ‘레디(REDi)’편을 시작으로 지난 11월부터 암호화폐 공동 평가 보고서를 발간하고 있다.

★정보보안 대표 미디어 데일리시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