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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코리아, 한국증권금융에 ‘위즈블랙박스슈트’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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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코리아, 한국증권금융에 ‘위즈블랙박스슈트’ 공급
  • 길민권 기자
  • 승인 2019.11.27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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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코리아(대표 김기배)가 한국증권금융에 자사 개인정보 접속기록 보안 관리 솔루션 ‘위즈블랙박스슈트’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위즈블랙박스슈트는 SW방식의 접속기록 생성방식을 적용한 제품으로 일체의 누락 없는 개인정보 접속기록을 생성하고, 분석해 내부부정사용을 식별하는 개인정보보호 프로세스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일원화하여 제공한다. 또한 업무 증적, 감사 증적을 생성하는 Trace Series와 생성된 업무 증적을 수집하고 분석 및 모니터링하는 BlackBoxSuite로 구성돼 WAS, C/S 환경은 물론 DB서버에 직접 접근하는 환경까지 지원 가능한 제품이다.

위즈코리아 김기배 대표는 “한국증권금융은 증권업계 지원을 위해 1955년 설립된 국내 유일의 증권금융 전담 회사로 증권을 담보로 금융투자업자에 자금을 대출해 주거나 투자자예탁금을 맡아 운용하는 등의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안전한 정보보호 체계 구현이 필수적인 만큼 기술적으로 완벽히 검증된 제품을 선정하는 것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해 우리의 제품이 선정됐다”라고 말했다.

한편 위즈코리아는 NW에서 패킷을 미러링해 남기는 NW방식과 시스템에 로깅모듈을 직접 플러그인하는 SW방식, DB 로컬로깅방식까지 포함한 솔루션과 원천기술 특허를 모두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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