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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젼 코리아, IoT 스마트 도어락을 포함한 브리튼 디지털 도어락 8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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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젼 코리아, IoT 스마트 도어락을 포함한 브리튼 디지털 도어락 8종 출시
  • 길민권 기자
  • 승인 2019.11.25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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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젼 코리아가 혁신적인 도어 제품으로 알려진 글로벌 브랜드 ‘브리튼(Briton)’의 스마트 도어락 솔루션을 한국에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얼리젼 코리아는 얼리젼의 글로벌 제품 포트폴리오 가운데 한국 고객들의 니즈에 맞추어 IoT 기능을 접목한 스마트 도어락 및 견고함과 강력한 보안을 강조한 디지털 도어락을 시작으로 출입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다양한 도어 관련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에 출시하는 신제품 라인업은 보조 도어락 BT-R20S, 핸들형 무타공 도어락 BT-N100K, BT-N100S 2종, 핸들형 도어락 BT-M200S, 유리문 도어락 BK-G10K, BT-G10S 2종과 스마트 도어락 BT-R300B, BT-R30B 2종이다.

브리튼 IoT 스마트 도어락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브리튼 액세스(Briton Access)에 연동해 한 번의 터치만으로 도어락 잠금을 해제할 수 있다. 문 앞에서 스마트폰을 꺼내 화면의 해제 버튼을 눌러야만 열 수 있는 기존 제품과 달리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브리튼 액세스에 인증된 스마트폰에 블루투스만 켜져 있다면, 주머니에서 꺼내지 않고도 도어락 숫자패드만 터치하여 바로 도어락을 해제할 수 있다. 비밀번호보다 몇 배 빠르게 문을 열 수 있고, 조그마한 카드보다 분실의 위험이 낮다.

브리튼 IoT 도어락의 가장 큰 장점은 합리적인 가격에도 원격으로 방문자에게 모바일키 또는 출입코드를 발급할 수 있는 기능이 탑재되어 있다는 점이다. 접근 권한 범위에 따라 패밀리키, 게스트키, 출입코드로 나누어져, 사용자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으로 방문객에게 원격으로 기간을 설정하여 출입 권한을 발급하고 관리할 수 있다.

게스트키를 소지한 방문객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브리튼 액세스로 출입이 가능하며 최대 180일 동안 사용 날짜와 요일을 지정받아 사용할 수 있다. 장기적으로 공간을 빌리는 사용자나 스마트폰을 쉽게 활용하는 공유 오피스 사용자, 간병인이나 과외 선생님 같은 정기적인 방문자, 또는 브리튼 액세스의 편리한 출입을 경험해보고 싶은 방문객에게 적합하다.

반면 출입코드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받지 않아도 도어락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임시 비밀번호이다. 코드 자리 수에 따라 날짜를 지정하여 최대 16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단기 사용이 예상되거나 모바일 기기보다 기존 디지털 도어락 비밀번호 입력 방식이 더 용이한 방문객에게 적합하다. 특히 펜션, 숙박 공유, 파티룸과 연습실 등의 공간 대여, 또는 부재중 택배 배달과 같은 상황에 유용하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브리튼 액세스는 관리 기능이 특화되어 있어 게스트키 및 출입코드의 발급 이력을 손쉽게 확인하고 권한을 해지할 수 있다. 모바일키 사용자의 출입 이력 확인과 도어락 자체의 볼륨 설정, 그리고 열림 모드 변경 등도 가능하다. 스마트폰을 분실한 경우에는 같은 도어락에 연동되어 있는 사용자가 분실된 스마트폰의 출입 권한을 삭제하거나 도어락에서 직접 삭제할 수 있다. 해당 애플리케이션은 애플 iOS와 구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사용하는 고객 모두 다운로드할 수 있다.

브리튼은 영국을 시작으로 100년 이상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전통을 지켜왔으며, 도어 제어장치와 출입 하드웨어 분야에서 뛰어난 보안 기술을 자랑한다. 잠금장치, 실린더, 도어 가구 및 액세서리 등 광범위한 제품에 엄격하고 높은 품질 기준을 적용하여 고품질의 제품을 생산한다는 최고의 평판과 신뢰를 쌓아가고 있다.

최근에는 싱가포르 창이 국제공항과 SMRT 지하철, 저스트코(JustCo) 공유 오피스 및 중국 상해 K2 플라자빌딩 등 유수한 건설현장에 브리튼의 보안 솔루션이 선정된 바 있다.

얼리젼 코리아는 국내 고객의 신뢰를 쌓아가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브리튼 디지털 도어락 제품에 한하여 최대 2년간 무상 AS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브랜드와 제품에 관련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브리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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