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12 06:30 (목)
가정용 온풍기 안전사고 걱정 없는 ‘계절드림 프리미엄 라디에이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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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용 온풍기 안전사고 걱정 없는 ‘계절드림 프리미엄 라디에이터’ 출시
  • 우진영 기자
  • 승인 2019.11.19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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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에는 추위가 늦어지는 듯 하여 잠시 주춤하던 찰나, 늦은 만큼 강력한 한파가 찾아왔다. 지난달부터 조금씩 기온이 내려가던 찰나, 지난 14일 처음으로 서울 지역이 영하기온으로 떨어졌다. 19일 기상청은 “중부지방과 일부 남부내륙에는 영하권으로 기온이 떨어진 가운데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추운 날씨를 보이고 있다”고 예보했다. 또한 서울, 경기도와 경북에는 올 가을 들어 최저 기온을 기록하고 있다.

 

겨울철에 추위를 이겨내기 위해서 할 수 있는 것에는 무엇이 있을까? 아마 우리는 가장 먼저 난방기를 떠올릴 것이다.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이 사용하는 미니 전기히터, 이는 전기 에너지를 열에너지로 바꾸어 고온을 발생시키는 가전제품이다. 특히 동계 캠핑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캠핑용 전기히터를 찾는 사람들이 더욱 많아졌다.

 

안전하고 실용적인 난방용품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여러 기업에서는 이러한 고객들의 니즈를 모두 충족시킬만함 전기히터들을 출시하기 시작했다. 그 중에서도 일반 가정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난방기인 전기히터는 열을 이용하는 기구이기 때문에 화재 예방에 관심을 갖지 않을 수 없다. 그렇다면 전기히터를 안전하게 사용하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

 

이에 대한 소비자들의 고민에 계절 가전제품 전문 업체 ‘계절드림’에서 이 질문에 명확한 답안을 던졌다. 지난 8일, ‘계절드림 프리미엄 라디에이터’가 출시됨과 동시에 많은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는데, 가장 큰 고민이었던 안전 부분에서 인증된 제품이라는 점이 그 이유다. 일반 전기히터와 다르게 실내가 건조해지지 않는 것은 물론이고, 전기히터 특유의 냄새도 없는데다가 적정 온도가 초과되면 자동적으로 전원이 차단되는 기능, 타이머, 일정 각도 이상 기울어지면 전원이 차단되는 안전장치가 점들이 많은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계절드림 프리미엄 라디에이터의 11핀, 13핀, 15핀으로 다양한 사이즈와 화장실 전기히터, 사무실 발난로, 사무실 온열기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고객층도 다양하게 분포되어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또한 탈부착식 건조대 증정 이벤트와 파격 할인 이벤트, 1+1 구매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이에 실제 구매자들은 “온도 조절이랑 타이머, 단계조절 등 필요한 기능은 다 갖추고 있어서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다.” “전원차단 기능이 잘 되어 있어서 안전사고 걱정 없이 잘 쓸 수 있다.” “내부에 친환경 오일이 들어가서 실내 전체를 따뜻하게 해줘서 구매했다. 정말 따뜻하다.” “일반 전기히터를 사용할 때 느꼈던 불편함이 전혀 없다. 금방 따뜻해지고 여러 방면에서 굉장히 만족하고 있다.” 등 상당히 높은 만족도의 의견을 표했다.

 

올해 겨울은 보다 길어질 것이라는 추측이 난무하고 있는 가운데, 합리적인 가격으로 출시된‘계절드림 프리미엄 라디에이터’, 업체 관계자들은 “가정용 석유난로, 전기히터보다 안전하고 무연 무취 무소음으로 인체에 무해하며 다른 결핍들도 최소한으로 했다. 고객의 입장으로 생각하여 기능, 편의, 안전을 우선순위로 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