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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플로우, 휴랜과 스마트시티 시스템 개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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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플로우, 휴랜과 스마트시티 시스템 개발 업무협약 체결
  • 길민권 기자
  • 승인 2019.11.19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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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플로우(대표이사 김용국)는 스마트 안전 시스템 전문기업인 휴랜(대표이사 김춘상)과 스마트시티 시스템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링크플로우 본사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링크플로우 김용국 대표와 휴랜 김춘상 대표를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건설 현장 및 도시개발 등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 개발과 인프라 구축 영역에서 다각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먼저, 링크플로우는 자체 개발한 차세대 이동형 CCTV인 ‘NEXX360(이하 넥스360)’을 휴랜에 공급한다. ‘넥스360’은 목에 착용하는 형태의 보안장비용 360카메라로, 두 손의 자율성과 사각지대 없는 모니터링, 5G와 LTE 무선 통신 기반 실시간 서버 연동이 강점이다.

휴랜은 건설 현장 안전 감시 시스템에 ‘넥스360’을 접목, 한층 진보된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공동주택과 오피스텔, 물류 및 연구시설 등 다양한 공사 현장에 적용해 나갈 계획이다.

링크플로우 김용국 대표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링크플로우의 차세대 이동형 CCTV ‘넥스360’을 휴랜의 스마트 안전 시스템에 도입하게 됐다” 며, “양사가 긴밀히 협력해 스마트시티 시장에 새로운 협력 모델을 제시하겠다”고 전했다.

휴랜 김춘상 대표는 “링크플로우의 ‘넥스360’은 안전이 문화가 된다는 휴랜의 모토에 걸맞는 보안장비용 카메라다”며 “건설 분야에서 쌓아온 다년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휴랜의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스마트 안전 시스템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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